류한수 교수다. 핵심내용만 발췌하면
미국의 목표는 우크라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전쟁에서 버티는 것이다.
올해 말 미국 대선까지 무너지지 않고 버텨주면 된다.
미국 대선이 끝나면 러우전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난다
휴전과 종전 논의를 진행시킬 것이고 전후복구 사업에 집중할거라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미국의 목표는 어느정도 달성했다
동독과 서독의 통일과정에서 러시아는 나토의 동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믿었다.
당시 미장관의 이른바 1인치 발언 " 나토는 동쪽으로 1인치도 전진하지 않겠다"
하지만 계속해서 동유럽과 발트3국을 나토로 편입시켰고 여기까지도 러시아는 인내했다
하지만 최후의 보루 벨라루스와 우크라는 건들지 마라고 경고했는데 서구는 약속을 어겼다
푸틴의 배신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나폴레옹과 독일의 침략을 막았던 방법은 긴 전선거리를 유도하여 보급에 타격을 주고 상대가 깊숙이 들어오면
소모전으로 쓸어버리는 전략이였다. 우크라가 나토가 되면 모스크바의 지리적 이점은 줄어들고 예전의 전투교리가 먹히지 않는다
코 앞에 나토기지가 들어오면 러시아 입장에선 엄청난 위협이다
유럽의 국방력과 방산업이 무너져 있다는게 드러났다
--러시아가 전쟁에서 거의 다 이겼다
이 새끼 약 먹었나
ㅋㅋㅋㅋㅋ
친러파는 많이지면 좋지
언론 분위기 바뀌냐?
이미 태세전환한지 한참됨 ㅋㅋㅋ 나거한 기레기들
이기는건 예전부터 확정된거고 얼마나 피해없이 전쟁 끝내는게 중요한거지
1인치 발언한 장관 이름이 누구냐?
amiya muljomdao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
언론들도 진실 모르는게 아닌데 김치국이 미국 종속국 신세라서 맞춰주는 거임
선전방송처럼 ㅇㅇ
이런걸 정신승리라고 하지 원래 후달리면 말이 길어지는법
정신승리라면서 왜 러시아-우구라 교환비가 10:1 을 넘어감?
그건 러시아의 프로파간다 구라지 믿을게 없어서 언론자유도 없는 루스언론을 믿냐?
언론의 자유 현실) 키예프의 유령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 러시아가 자기 가스관을 터트리는 자작극을 벌였다는 건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물론 국제수사는 못하게 할 거고 몇 달 뒤에 조용해지면 친우크라이나 세력이 했다로 말을 바꿀겁니다. 겸사겸사 미 정찰기를 대동한 우크라 드론으로 투르크스트림을 공격하려다 실패하기도 할 거고요. ㅁㅋㅋㅋ
념글 조작 존나 하네 여기가 니 놀이터냐?
2년째 키이우는 커녕 헤르손을 역으로 따아잇 당하며 : 아무튼 우리 위대한 오크 좆시아가 이기고 있당께요 - dc App
영토보다 중요한게 쪽수인데? 나토군이든 미군이든 러우전 전선에 투입할 명분이 없는 상황에서 우구라 군만 계속 죽어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러뽕짓은 이제 그만뒀는데 러시아 덩치치고는 졸전하고 있는건 맞다
부차적ㅋㅋ
유럽보다 미국이 더 우크라 방어가 간절하노ㅋㅋ
우크라 보면 전쟁광 국민들이 국제정치감각도 없이 이 현상지옥으로 내몰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