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평판이 러우전 이후 많이 손상되었음.

현실세계 인터넷세계 어딜가도 러시아에 관해 얘기가 나오면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러시아를 깎아내리기에만 바쁜것이 최근들어 계속 내 눈살을 찌푸리게만듬.

물론 미국이나 영국.프랑스.독일 등 서방국가들과 중국도 까이는데
이게 문제가 러시아랑은 까는 의도가 완전 다름.
서방국가들과 중국을 까는의도는 그들의 패권주의적 행태와 이중잣대, 각종 보조금 갑질, 보호무역, 탄소장벽 등등등과 경제적 문화적 기술적으로 그들이 독주하는것에 대해

"저놈들이 망해야 우리가 살고 우리기업들이 산다"
이런의도고

"당연히 우리나라보다 위에있는 놈들" 이라는 전제를 깔고가는데

러시아를 까는사람들은 그게아니라
그냥 러시아를 무시함.

뭐 아무것도 없는나라니 앞으로의 첨단시대에서 사라질 나라라니 이런식으로.

약간 한국인들 시선에서 동남아인들 바라보는 그런것으로 변질되는쪽으로 바뀌고있음.

그리고 이렇게된것의 아주 큰 지분이 언론찌라시의 기레기 공이 컸지.
앞으로 이런 인식은 바뀌기 힘들것같음.
이런 인식이 약화되고 사라지려면
러시아도 무언가를 보여줘야됨.

러시아에서 엄청난 초거대기업이 나온다던지,

대체불가 첨단기술이 나온다던지

러시아 문화가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유행하게끔 대박을 터뜨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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