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넘들의 화폐 장난에 빡친 러시아, 중국 등 브릭스국가들이 금본위제로 한 브릭스화폐를 진지 빨고 검토를 넘어서 시행단계에 들어갔지.


근데, 민주주의가 쓰레기라는 글들에도 잘 나타나지만 많은 현대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넘들이 화폐착각에 빠저있다는 것이다.  연봉 3천짜리가 연봉 4천이 됐다고 좆나게 좋아하지. 갑자기 부자가 되었다고, 시팔

지금 미국 다우지수가 4만 달러 돌파한다고 미국 경제 씹킹왕짱 이러고 있어.

세상은 절대불변의 기준이 있어야 하는거다. 통화, 길이, 넓이 등등에 기준이 필요하지. 그래서 진시황 최대 업적이 문자통일, 도량형 통일 아니겠냐? 

통화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그래야 경제 주체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거야. 존 로크가 천부 국민주권을 들고 나오면서 영국 파운드 가치를 금에 절대 고정시키고 그 누구도 건드려서는 안될 절대법칙으로 만들도록 노력했고. 그리하여 당시 영국  조폐국장이였던 물리학자 아이작 뉴튼이 금 1온스를 3.17파운드에 고정시킴으로써 이 법이 200년 넘게 유지했던거다. 이 시기 영국은 어마 어마한 발전이 있었지.

근데 1971년 미국에 의해 이 절대법칙이 깨젔고 염가 싸구려 화폐 체제로 접어든기야.  다우지수가 1000 달러 돌파했을때가 1966년이다.  이때 금은 달러당 35달러
고로 다우는  28 온스라 부를 수 있지.

지금 미꾹 경제 킹왕짱이라 다우지수 4만달러 넘긴담서? 지금 금값이 얼마인줄 아나? 2400 달러다. 따라서 지금 다우지수는 16온스라는거야.

지금 미쿡의 증시는 60년 전보다 성장하지 않았고 그냥 싸구려 염가화폐만 좆나게 뿌려서 화폐착각을 일으키고 있는거다.  이것도 쓰레기 화폐 찍어서 다른 나라 노동력의 성과와 자원들을 갉아먹고 있는거라, 이에 노동력과 자원이 풍부한 브릭스국가들의 뚜껑을 열리게 한거지.

결국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쳐온 미국을 위시한 서국세력들과 브릭스를 비롯한 신흥국가들의 사이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거고, 브릭스 화폐가 정착되면 미국의 쓰레기화폐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때쯤 멍청한 것들은 화폐착각에서 벗어나는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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