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인구가 170만 마리인데 


연변선족들 조차 짱퀴국이 싫어서 탈출하고 인구의 2/3, 과반이 한국으로 쳐몰려오니 


선족이 뭘 말해봤자 설득력 없고 좆만하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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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민족차별이 없다는 다민족국가 짱꼴라 바퀴국에서 


조선족의 사회적 위치, 권력 수준은 딱 2등 국민 수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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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0.5명 저출산

인구감소

중국 탈출, 한국 유입 등으로



"연변 자치구" 에서 

"연변 자치주"로 격하되었고



이제는 "연변 자치주" 마저 해체 될 상황인데

"연변 자치주"가 해체되면 조선족에게 고향은 사라지게 되고

구심점이 사라진 조선족은 한국에 귀화하든, 중국에 동화하든 

어차피 조선족은 멸종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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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좆이 속한 

인구 1억명의 동북삼성 자체가

낙후 된 산업, 퇴화하는 경제 등으로 이미 0.5명 상태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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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교수가 보는 조선족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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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한국에서 사라지는게 바람직"

한국에 터를 잡은 조선족은 국적 뿐 아니라 사고방식까지 한국인이 되어야한다는 주장

어차피 조선족 공동체는 저출산 으로 해체되는걸 막을 수 없으니

도시화 하여 교육의 기회를 늘리자는 주장 







조선족의 주 직업은 노다가와 간병인


남성은 노가다에 집중되어 있고


여성은 가사노동과 간병인에 집중되어 있다고


이는 한국인과 


하위 계층인 조선족의 경제활동 영역이 분리되어 있음을 시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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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조선족이란 존재는 필수적인 존재도 아니고 

다른 외국인력으로 얼마든 대체 가능한 존재라 메리트도 없고



한국에서나 중국에서나 

뭐 하나 내세울 권력이나 자본도 없고



그냥 어차피 존재가 지워질 집단이라

조선족 따위 아무래도 좋다고 느껴져선 무시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