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중국정부로부터 비자면제 15일 체류 허가를 받은 나라는 총 33개국이다.


그리고 한국보다 먼저 비자면제를 받은 나라가 14국이었고


이번에 3번째로 한국을 포함해 총 9개국가가 무비자 입국 허가를 받았다.


이것을 가지고


중국이 한국에 고개를 숙였다느니


북한-러시아 관계를 견제하기 위해 한국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라니


하는 얘기가 한국에서 나오고 있다.


한국만 무비자 입국 허가를 받았다면야 그럴 수 있지만


한국만 비자면제 받은 것이 아니다.


한국말고 32개국이 비자면제를 받았고


그리고 한국은 면제순위도 겨우 세번째 목록에 끼여있었다.


그러니 여기에 정치적 해석을 붙이는 것은 한국인 특유의 delusion 즉 망상, 착각일뿐이다.


그냥 펜데믹 봉쇄 해제 이후 아직 예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은 관광객수를 늘리기 위한 조치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