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라에서 중국인은 "공식적인 노예계급"이었고
자위질 하는 "이민족은 한족 문화에 동화됐다"는 커녕 오히려 한족이 몽골문화에 지배당하고
전국의 중국여자는 몽골인에게 초야권으로 좆물받이 했는데
뭔 중국역사냐고
"몽골강점기 식민지배 당한 중국역사"지
원나라에서 중국인은 "공식적인 노예계급"이었고
자위질 하는 "이민족은 한족 문화에 동화됐다"는 커녕 오히려 한족이 몽골문화에 지배당하고
전국의 중국여자는 몽골인에게 초야권으로 좆물받이 했는데
뭔 중국역사냐고
"몽골강점기 식민지배 당한 중국역사"지
대표적인 개쌉소리지.
그런 논리라면 일제시대 조선반도는 소한민국의 역사가 아니네
일제시대 ← 일본 지배하에 있던 조선역사 그러나 주체는 조선이 아니다 원나라 ← 몽골의 지배하에 있던 중국역사에 그러나 주체는 중국이 아니다 이렇게 보면 정확
조선은 존재하지 않았고 일제강점기라고 하지 ㅋㅋㅋ 사실은 사실대로 말해야지
중국인이 이민족을 흡수했다 X 중국인이 수천년간 이민족에게 강간당해 흡수됐다 O
일제시대 ← 일본 지배하에 있던 조선역사 그러나 주체는 조선이 아니다 원나라 ← 몽골의 지배하에 있던 중국역사에 그러나 주체는 중국이 아니다 이렇게 보면 정확
명나라 황제인 정통제는 몽골부족 오이라트에게 처참하게 패전해서 포로로 사로잡히고 오이라트는 수도인 베이징 까지 학살하며 진격함 그게 토목의 변 사건
오히려 중국이 5000년 역사가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진실
소중화주의와 대중화주의가 있다. 소중화주의는 한족만의 민족국가로 중국을 자리매김하려는 건데 그럴 경우 문제가 속출한다. 우선 한족 외의 다른 이민족이 사는 강역을 모조리 독립시켜줘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그리하여 결국 소중화주의에서 중국 내셔널리즘을 제창했던 손문조차도 나중에는 대중화주의로 나가지 않을 수 밖에 없었지. 만주족, 몽골족, 위구르족, 티베트족까지 대중화의 범주에 넣어야 청나라가 만들어낸 강역을 지켜낼 수 있고 그 국가를 유지할 수 있는 거야. 그런 상황에서 뭐??? 원나라가 남의 나라 역사라구??? 내몽골부터 내놔!!
틀린 말은 아니네
저런 개소리는 다른 민족을 아우르는 다민족국가를 경영해 본 적이 없는 조선놈들의 개쌉소리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짱개의 본색을 드러내는 구나 짱개 안녕 ㅋㅋㅋㅋ
중국역사 맞지 다만 역사의 주체는 몽골이고 중국은 공식적인 노예계급의 피지배노예 역사였던 것이고 마찬가지로 1945년까지 중국영토 절반을 점령했던 왕징웨이 난징 친일정부와(미국의 원폭에 의해 해방 됨) 만주국 또한 중국역사인 동시에 일본역사이기도 함
그 한족을 지배했던 민족이 몽골족인데 그런데 짱개새끼들은 몽고 원나라가 지들 역사라고 한다. 만약 몽고망해서 사라지고 없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우길 수 있지만 엄연히 중국 북방에서 몽고나라가 존재하고 원이 망하고 그 후손에 몽고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뭐 몽고가 중국역사라고} 에라이 도적놈들 짱개야 ㅋㅋㅋㅋ
내셔널리즘은 역사와 변천과정에 따라 천의 얼굴을 가진 거라는 걸 전혀 이해 못하는 놈이 아주 많지.
오랑캐라도 천운을 얻으면 천자가 되어 왕조를 만들 수 있다는 주원장의 말이나 꼽씹어보셔. 이 멍청이들아. 근대 이전의 중국은 내셔널리즘에 근거한 정체성이 없었고 근대 이후에는 단일민족국가론에 의거한 민족국가론이 성립될 수가 없다는 걸 전혀 이해 못하는 조선놈이 문제임.
중국인들도 정작 자신들이 단일민족이란 개소리는 안함.
느그 시나징들이 주장하는 "아따 우덜 시나징은 다민족 국가고, 그 중에 몽골족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무튼 원나라는 우덜 시나징 역사랑께!" 지랄하는 것도 "몽골"이란 국가가 존재하지 않을때나 해당하는 것 w 현실은 몽골은 자주적인 문화와 형태를 가지고 있는 국가로 존재하지요? ww 해외 위키에서도 원나라는 몽골역사라고 소개하는데 억지부리는건 시나징뿐 wwww
근대 이전의 중화의 개념은 내셔널리즘에 의거한 게 아니라는 걸 아가리 싸물고 부정하는 저 조선놈 보소. 무식하기짝이 없구만.
몽골의 경우는 근대에 운좋게 독립국가 건설을 해 냄으로써 벌어진 일임. 몽골의 내셔널리즘과 중국의 내셔널리즘이 충돌하는 거지. 각자의 내셔널리즘이 서로 충돌하는 케이스로 보면 됨. 내셔널리즘을 자명한 것으로 보는 거부터가 무식한 거임. 역사적 천이과정에 따라 그 전개양상은 천양천색임. 그 와중에 역사속에서 사라진 내셔널리즘도 많지. 망하면 같이 사라지는 거야. 몽골친구들은 아주 운이 좋은 거지.
전근대에는 내셔널리즘이 존재하지 않았어도 엄연히 "부족" 및 "문화정체성"으로의 구분이 존재했고, 원나라는 "한족 배척" 정책이 존재했었어요 wwww 그게 저 본문의 "원나라 인종별 계급구도"잖아 시나징 토인 틀딱년아 ww
느그 시나징년의 "네셔널리즘에 의거하지 않은 다민족 제국, 코스모폴리탄적 제국"도 몽골인이 "한족 차별정책"을 행하지 않았을때나 성립한 구도고 느그 시나징은 대놓고 노예취급으로 차별 됐는데 지랄발작 wwwww
병신. ㅋ
원이 중국 역사라면 대엉제국은 대인도 제국이냐? 씹병신 새끼들이지 ㅋㄱ
이 글의 가장 큰 문제는 19-20세기의 민족주의적인 시점으로 중국 역사를 보는 것.
팩트폭격 처맞고 부들거리는시나징들 커엽노 ㅎㅎ
정보) 신라도 지배층은 흉노였고 대다수 한국인은 노예였으며 그걸 골품제로 관리하였으니 신라는 흉노사다 - dc App
일제시기 ← 일본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조선역사"&일본역사, 그러나 주체는 조선이 아님 원나라시기 ← 몽골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중국역사"&몽골역사, 그러나 주체는 중국이 아님 틀딱 좆선족들은 이게 이해하기 어려움?
세계역사서에서 원나라는 Dai-ön Yeke Mongγol Ulus 다이온예케몽골울루스 & 몽골 엠파이어 라고 부름
무엇보다도 신라의 흉노설은 무덤의 고분으로 보아할때 흉노와 연관성이 있어보인다 일뿐 직접적인 증거나 연관관계는 없음 www 느그 뇌가 마루타 생체실험에서 강간당한 시나징들은 "신라 경상도족은 흉노다 " 라며 비하하려하지만 오히려 조선 민좆주의자들은 신라=흉노설을 환단고기 환단뽕 만주고토 회복뽕으로 이용할뿐임 www
더구나 삼국지에서 삼국을 통일한 진나라 사마씨는 영가의 난에서 흉노족 유총에게 멸망해서 진나라 황제는 알몸으로 발가벗은채 입에 옥새를 물고 흉노에 항복하고 멸망 이후 흉노족은 중국 북방에 나라를 건국하고 뿌리잡음 북방 중국인 = 흉노 wwww
지배계급이 타민족이면 그 피지배민족의 역사가 아니게 되는거임? 그럼 식민지배 당한 민족들은 그 기간 동안 역사가 없냐? 일제강점기는 한국사개 아닌 일본사고 이슬람 점령기 스페인은 아랍사냐?
일제시기 ← 일본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조선역사"&일본역사, 그러나 주체는 조선이 아님 원나라시기 ← 몽골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중국역사"&몽골역사, 그러나 주체는 중국이 아님 틀딱 좆선족들은 이게 이해하기 어려움?
본문에서도 친절히 "원나라도 엄밀히 따지면 중국역사 맞기는 함, 몽골인에게 지배당한 피지배노예 식민지배기 역사" 라고 써져 있는데 www
세계역사서에서 원나라는 Dai-ön Yeke Mongγol Ulus 다이온예케몽골울루스 & 몽골 엠파이어 라고 부름
그 논리면 조선왕조 세운 전주이씨 이성계부터가 여진 핏줄이고 조선왕조가 고려인(현 한국인)들 90%를 노비로 만들어서 다스렸는데 ㅋㅋ 조선도 만주족 역사고 만주족 나라지 ㅋㅋ 한국사는 아니지 ㅋㅋㅋㅋ
일제시기 ← 일본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조선역사"&일본역사, 그러나 주체는 조선이 아님 원나라시기 ← 몽골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중국역사"&몽골역사, 그러나 주체는 중국이 아님 틀딱 좆선족들은 이게 이해하기 어려움? 청나라 만주족은 중국인들 대량으로 학살하며 변발을 강제 했는데 중국사 아니죠? www
세계역사서에서 원나라는 Dai-ön Yeke Mongγol Ulus 다이온예케몽골울루스 & 몽골 엠파이어 라고 부름
이건뭐 일제강점기때의 일본을 헌국역사라고 우기는 꼴이네 ㅂㅅ
일제시기 ← 일본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조선역사"&일본역사, 그러나 주체는 조선이 아님 원나라시기 ← 몽골 지배하에 있던 "식민지배기 중국역사"&몽골역사, 그러나 주체는 중국이 아님 틀딱 좆선족들은 이게 이해하기 어려움?
세계역사서에서 원나라는 Dai-ön Yeke Mongγol Ulus 다이온예케몽골울루스 & 몽골 엠파이어 라고 부름
세계역사서에서 원나라는 Dai-ön Yeke Mongγol Ulus 다이온예케몽골울루스 & 몽골 엠파이어 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