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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GDP 30%가 부동산

부동산이 좆망하니 토목공사로 뻥튀기 쳐하던

GDP, 경제도 부진해지는 것이고, 내수도 침체하는 것이고

화이트 리스트 대출이니 망한 부동산 거품을 다시 되살린다고 쑈하는 것



미국과의 GDP 격차 또한 

2024년 10월 기준 75%에서 → 65%로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좁혀지기는 커녕 오히려 벌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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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기준으로 중국의 2024년 올해 1인당 GDP는 1만 2천불대 

올해 경제성장률 예상치는 4.8% 정도



5년후인 2029년 

중국의 1인당GDP 예상치는 1만 7천불대 

경제성장률 예상치는 3.3%로 추락할 것으로 전망 



대표적으로 중진국 함정을 탈출한 일본과 한국이 

중국의 현재 1인당GDP가 비슷했던 시기와 

그로부터 5년 뒤 1인당GDP나 경제성장률 현황을 대입해보면 



[한국]

1995년 - 1만 3000불 / 경제성장률 9.6%

2000년 - 1만 2700불 / 경제성장률 9.2% 



[일본] 

1985년 - 1만 1800불 / 경제성장률 5.2%

1990년 - 2만 5800불 / 경제성장률 4.8% 



한국 2024년 1인당 gdp 3만 6천불 / 성장률 2.1%

중국 2024년 1인당 gdp 1만 3천불 / 성장률 4.8%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현재 1만불 언저리 국민소득에서 

급격하게 추락하는 상황인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불과 얼마전까지 10%대 이상의 경제성장을 했던 나라가 3% 초반대 성장률로 추락한 것



사실 2024년 올해 기준 1인당GDP가 2만불대 초중반 국가들이 

상위권 개발도상국을 형성하는 현실을 감안할때 

20~30년전 1만 2천불 언저리의 한국과 일본과 비교해도 

현재 중국의 1만 2천불은 낮은 수준



한 4~5년전만 해도 

10년안에 중국이 미국을 추월해서 세계 최대 경제대국으로 도약할 것이란 

예상들이 온 언론을 뒤덮었지만 



이제 그런 얘기는 싹 들어가 버렸고

2029년 기준 1인당GDP가 10만불이 넘어가는 인구 3억 5천만명의 미국 역시 2.1%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성장률 격차조차도 중국과 점점 없어지는 수준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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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로 망한다는 미국의 합계 출산율 1.7명

백인 1.63명, 흑인 1.75명, 히스패닉 1.85명, 아시안 기타 1.54명, 대도시에 거주하는 백인들 출산율도 1명대 중반

미국 인종구성: 백인 57.8%, 히스패닉 18.7%, 흑인 12.1%, 아시아계 5.9%


VS


중국 합계 출산율 0.8명(베이징 출산율 0.6명, 상하이 출산율 0.6명, 동북삼성 0.5명)


2016년 중국 출생아 1,800만명 → 2023년 중국 출생아 900~800만명(통계조작으로 분석마다 널뛰기)

7년 사이 출생아 1,000만명 감소

2030년 중후반에 중국은 미국 출생아 숫자보다도 적어짐




어서오세요


조선족 시나징들은 자신들의 짱퀴뽕 사상을 기준으로 모든걸 평가해선

아직도 아편전쟁, 의화단 전쟁에서 서방국가들에 식민지 당했다며

한미동맹은 잘못됐다, 한일동맹은 잘못 됐다,  교류하면 안된다는 구시대 마인드에 머물러 있지만



중국인들이 아편전쟁 의화단전쟁 일중전쟁에서 미국 유럽 일본에 학살당했던 말던

중국인의 반미-반일-반유럽 인식은 한국인에겐 아무런 가치도 없고

시나징의 역사적인 울분 따위를 한국이 공감해줘야 할 이유 따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