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은 포병전이다. 사상자의 90프로가 포병에 의해서 발생된다. 포탄을 많이 쏘는 쪽이 유리하다
하지만 전쟁이 3년간 지속되면서 이제는 드론전으로 바뀌고 있다
정확한 비율을 산정하기 어렵지만 이제는 사망자의 40%-60%가 드론에 의해 발생되고 있다
우크라는 2024년 초에 매달 20,000대의 FPV를 생산했고, 현재 2025년에는 매달 200,000대 이상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약 1000% 증가한 수치다
또한 드론전력을 자체생산 할수 있으며 연간생산량이 250만대를 돌파했다
우크라는 2024년 초에 접시형 쿼드콥터를 한 달에 약 20,000대 생산했지만, 투자가 늘어나고 공급망과 제조 공정이 더 잘 조직되면서 2025년 1월에는 한 달에 200,000대 규모로 생산량이 급증했다
러시아의 전자전으로 무력화된 우크라 무인기들..우크라는 다양한 해법을 내놓고 있다
AI '머신 비전'을 탑재한 우크라 드론도 전자전을 대응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드론공격을 완벽히 방어하는건 어렵다. 전자전에 의존했던 러시아도 이제는 아날로그 방식을 택하고 있다
현재 양쪽 모두 드론을 막기위해 원시적인 방법으로 그물망을 설치하고 있다. 다양한 전선에서 방충망이 설치되고 체계화 되고 잇으며 이 작업에 전문화된 공병대가 존재한다



이른바 방충망 작업

중요 도로 전체에 그물망 작업을 해놨다
결론- 전쟁이 3년동안 지속됐지만 러시아와 우크라 모두 드론을 효과적으로 무력화하는 솔루션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러시아의 EW전자전도 광섬유와 자율 AI드론이 EW를 완전히 무효화하거나 우회 하는것으로 밝혀졌다
한번에 여러 개의 드론 무리의 전자 마더보드를 쉽게 정지 시킬수 있는 마이크로바 방출기와 같은 DEW(지향성 에너지 무기)가 해결책이 될수 있다
그러나 시스템상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해서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에 전력화가 쉽지 않다
출처-심플리커스


드론은 결국 드론으로 막게되지 뭘로 막겠냐? AI가 앞으로 전장을 지배할거라는건 뻔한 사실이다.
방충망 ㅋㅋㅋㅋㅋㅋ
하늘을 전부 방어할순 없고 특정구역을 돔처럼 구성하는..미드 언더더돔 같은거..그걸 전자전으로 구성할순 없냐?
현재 기술로는 백프로 방어 어렵다
1차세계대전때 어뢰망이 생각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