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헬기의 작전 반경은 카탈로그 스팩보다 실 반경이 훨씬 딸림
2. 우크라이나 국경에 가까운 군 공항은 장거리 자폭 드론 폭격 존
3. 군 공항에서 헬기 운영하면 그날 인공위성 사진 촬영에 걸리고 다음날 장거리 자폭 드론 100대 쳐맞음
4. 그래서 쓰는 방법이 허허벌판에 야전 헬기장 운영하고 수시로 위치 바꾸는 거
5. 이렇게 하면 인공위성에 걸려도 위치 바꾸기 신공으로 문제 없음
6. 문제는 군공항 아닌 허허벌판에 운영하다 보니 급유할 기름도 부족하다
7. 그래서 적진과 비교적 가까운데 외지고 뜬금없는 곳에 야전 헬기장 운영함 (안 걸리는 게 핵심)
8. 국경에서 60km 떨어진 곳은 꽤 적절한 야전 헬기장 위치
9. 포탄 안 맞고 헬기 작전 반경에 부담도 안 줌
10. 근데 하이마스 사거리에 들어간다
11. 우크라이나 장거리 드론 정찰에도 걸렸다
12. 뒤짐
13. 전자전 시스템, 방공망 모 했노?
덤으로 이런 류의 야전 헬기장, 야전 보급기지는 기밀이 핵심인데 군 내부에 스파이 있어서 기밀 유출 될 것 같으면 안 하는 게 좋음
군공항도 아니고..왜 허허벌판 야전에 공헬이 주차되어 있는지 이해를 못하겟다..하이마스 사거리잔아..저건 책임자 색출해서 옷벗기는 수준이 아니라 감옥가야되는 사안임
ㄴㄴ 저거 합리적인 선택임 우크라이나군도, 러시아군도 야전 헬기장 똑같이 운영함. 헬기 작전 반경 일반인 상상 이상으로 짧고 적진과 가까울수록 더 싸구려 자폭 드론에 대량으로 쳐맞음
꼭 한번씩 때되면 삽질을 한다니깐 에휴
때려치라 공헬 운용 좆같이 하노
60키로 거리라고 방심햇구만
공격헬기 많은가 보제 냅둬라
참고로 저런 류의 야전 헬기장은 전투 대기 & 승무원 휴식 & 연료 보급용으로만 쓰고 수리 및 정비, 탄약 보급은 저 멀리 있는 안전한 군 공항에서 함. 본진인 군 공항 : 적진에서 1000km 범위, 야전 헬기장 : 적진 근처 100km 범위 이내 야전 헬기장은 징검다리 디딤돌, 고속도로 휴개소, 간이 휴개실이라고 이해하면 됨
적진에서 가까운 군 공항에 공헬 놔두면 500만 원 ~1500만 원 짜리 장거리 자폭 드론 수백 대가 무지성 꼴박해서 비교적 먼 곳에 본진 두고 수고스럽다러도 항속거리 되는 범위에 야전 헬기장 여러 곳 두고 징검다리 타고가듯 작전함 예시 : 군 공항 -> A 야전 헬기장 -> B 야전 헬기장 -> C 최전선 야전 헬기장 ->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