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전쟁을 하자는 건가? 말자는 건가?
중국영토는 공격하지 말고 압록강 철교에서 북한영역만 폭격하라는 지시
중국과 북한과의 경계선을 따라 전투기가 이동하며 폭격하는 작전
중국 영토에 있는 중공군을 공격할수 없기 때문에 피해 감수하며 들어가는 작전 감행
"이 말은 내 영혼에 고문을 가하는 절규 같았다"
이후 중공군의 대규모 공세가 임박한 시점..워싱턴은 맥아더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하게되는데...
"이 세상에 보장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직 기회만 있을 뿐이다"
<맥아더 1880-1964>
맥아더의 변명이 구질구질하네. 적을 경시하는 악습을 가진 게 바로 저 맥아더 시키다.
종북은 역시 러뽕평ㅋㅋ
맥아더가 왜 차기대선후보조차 되지 못하고 쓸쓸히 퇴장할 수 밖에 없었던 너무나도 당연한 거야. 오만하고 독선에 가득찬 전쟁광이지. 미 본국의 독트린은 어디까지나 현상유지!!! 여기서 우리를 위해 큰 희생을 굳이 무릅써가면서 한반도를 통일시키고자 한 게 애초에 아니었다. 맥아더의 돌발행동으로 북진은 감행된 거지만 이건 원래부터 본국의 대한반도정책과는 어긋나는 거였지. 당장 전황이 좋으니 묵인된 거 뿐이었지.
너는 미국인이냐?
니가 미국인이라면 남의 나라 통일을 위해 느그 자식들을 전장에 보내겠냐? 좀 생각은 하고 살아라. 자기 전쟁이라면 당연히 진지하게 임하지. 객관적 판단능력이 마니 마니 부족한 놈이로세.
전쟁을 일으킨건 북괴 김일성이지 맥아더가 아니란다 이 빨갱이놈아.
그렇고 베트남전 초반까지만 하여도 미국은 반공의지가 강하여서 파병을 하는대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단다. 니 망상에 싸여서 헛소리 하지 말고. 베트남전이 조금 지나서 반전운동이 벌어지면서 파병반대운동이 일어난 정도이고.
기획된 전쟁이라 그런거지
러우갤이라 그런가 바로 625 대리전 드립 나오노 ㅋㅋ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맥아더 장군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뭔가 해보려고 해도 미정부에서 계속 태클걸고 확전에 벌벌떨고 맥아더 위세에 눌려서 견제때리고..맥아더는 혼자서 무슨 싸움을 해왔던거냐
맥아더가 중공군 침공 대비못해서 방어선 무너졌다고 선동 날조할 짱개들이 도배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