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망조로 들어선 거는 베트남 전쟁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왜 미국만 유럽 선진국과 달리 의료보장이 개판이 됐을까

바로 베트남 전쟁의 후과 때문임

 그때 금태환이 정지 되었는데 그로 인해서 페트로 달러가 들어섬

이것은 사실 오래된 유대인들의 돈놀이 방식인데
뭔가 담보를 잡고 돈을 발행하면서 이익을 얻는 방식이 20세기에는 페트로 달러가 된 것임

두번째는 개인을 상대로가 아니라 국가를 상대로 화폐 발행권을 얻어서 돈을 벌기

그게 바로 영란은행을 시작으로 미국에서는 FED다
국가가 돈을 가장 많이 쓰게 되는 경우가 뭐겠냐?
바로 전쟁이다


그래서 군산복합체에서 월가는 핵심중에 핵심인 것이다

다른 제국들도 전쟁을 통해서 힘을 키워나가고 부를 쌓았지만

유대인의 돈놀이가 결부되면 이게 달라진다


승리가 목적이 아니라 돈을 얼마나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미국이 중동 전쟁에서 그렇게 비효율적인 전쟁을 벌였던 것이다
대통령이 최고 권력자라면 다르겠지만 미국은 그에게 돈을 주는 자들이 진짜 권력자니까


무기 개발과정에서도 이런 부패와 비효율이 심해지면서 미국은 군비경쟁에서도 러시아 중국에게 밀리게 된 것이다

돈을 많이 발행할 수록 이득이 나지만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 
인플레이션은 자산가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다

그래서 값싼 노동력이 필요하고 중국이 낙점된 것이다


중국 지도부들은 그것을 이용해서 중국을 지금껏 키워왔던 것이다

만약 미국처럼 특정세력의 이익을 최우선시 했다면 오늘날의 중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소위 말하는 자유민주공화국은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국회에게 또 이 국회는 특정소수에게 금권으로 장악되어 있는 판국이라서
미국이 망해가는 것이다
또한 미국에 사는 일반 사람들은 이전에는 아버지 수입만으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맞벌이가 필수가 되어버린 것이다
화폐가 엄청나가 발행되는데 그것이 주식 부동산등의 투기적인 목적으로만 흘러가고 산업자본으로 흘러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또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 노동자의 임금 상승을 계속 억제시킨 결과다


제국으로서의 미국이 행세할려면 군사력이 세야하는데 최근에 사태로 이제 사람들이 미국이 별거 아니라는 것을 꺠닫기 시작한 것이고

그것이 결국에 미국의 몰락을 결정지어버리는 것이다
힘도 별로 안 센놈이 사냥을 하려하니 계속 실패하게 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