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정치가는 없지?
가신국 역할에 머무는 한
그런 건 필요 없걸랑.
박정희의 623선언 생각하면 참...
냉전시대에 냉전의 굴레를 뛰어넘으려고 한 그 냥반의 기개를 뛰어넘는 정치가는 아직 없다고 본다.
세계대전략은 커녕
대북정책을 거시적으로 볼 안목을 가진 인간도 없어.
고저 고저
미국 시키는데로만 하려고 하면 그런 게 필요하것냐?
문재인이 사기친 거 생각하면 아우.... 뭔 운전자론이여?
그런 정치가는 없지?
가신국 역할에 머무는 한
그런 건 필요 없걸랑.
박정희의 623선언 생각하면 참...
냉전시대에 냉전의 굴레를 뛰어넘으려고 한 그 냥반의 기개를 뛰어넘는 정치가는 아직 없다고 본다.
세계대전략은 커녕
대북정책을 거시적으로 볼 안목을 가진 인간도 없어.
고저 고저
미국 시키는데로만 하려고 하면 그런 게 필요하것냐?
문재인이 사기친 거 생각하면 아우.... 뭔 운전자론이여?
대전략은 큰형님들이 하는거고 한국같은 쬐그만 송사리들은 그저 눈치만 잘보면서 행동하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