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 머리에서 나왔으면 이후에 미국에 그렇게 굽신굽신할 이유가 없는 거지.


박근혜정부의 초기 정책 보면 좌파 정책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뒤로갈수록 흐지브지되어서 그렇지.


그래서 대선 무렵 공약을 보면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차이를 알 수 없을 정도였어.


누군가 유능한 참모가 있어서 그에게 조언을 해 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헌데 이후 행적 보면 역시 흐지브지되어서 갈짓자 행보를 보이지.


중러와 경도되면 당장 미국이 인상 찌프릴 거라는 걸 모를만큼 멍청이이라서 그럴 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