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한국의《참전용사》라는 사람들은 패전한 전범처럼 살고 있는거임?

《한국전쟁 참전용사》란 자들도 그렇고《월남전 참전용사》란 자들도 전부 정권에 관계없이 수십년째 한결같이 폐지를 주워먹으며 겨우 살고 있던데? 

혹시 그게 한국이 가난한 거지나라라서 한국정부가 해줄 수 있는《최고 수준의 영웅 대접》인거임? 아니면 패전한 전범이 맞으니까 그렇게 살게 만든거임? 아니면 둘 다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