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베트남도 30만원이 훨씬 넘는데 30일리가 그건 짱깨 농촌 정도지 2,3선 도시만 가도 996이면 100가까이는 받음 물론 선진국에 비하면 이것도 초라한거지만
익명(106.101)2025-09-02 20:49:00
2023년 기준 중국의 급여 소득자들의 평균 월 급여는 원화로 환산하면 70만원에 해당하는 위안화임. 중국 물가가 한국 물가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이니 (물가가 가장 비싼 상하이도 서울 물가의 40%임) 구매력으로 따지면 원화가치로 210만원 이상에 해당함. 절대 작은 액수가 아님. 게다가 중국은 개도국 중에서 사회복지 시스템이 제일 잘 갖춰져 있는 나라임. 오죽하면 이코노미스트가 "중국 정부는 놀랍도록 재분배적이다"라는 기사를 게재했겠음..
시타(redlx74l8r48)2025-09-02 21:36:00
답글
중국의 평균 월급을 원화로 단순 환산하고 물가 차이를 반영해 210만 원 수준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상 착시에 불과함.
중국 통계에서 말하는 평균 급여는 주로 도시 정규직 노동자를 기준으로 산출된 수치로,
농민공이나 비공식 고용자 같은 저소득층 수억 명의 상황은 제대로 반영하지 못함
실제로 이들을 모두 포함하면 평균 소득은 30~40만 원대 수준에 불과함.
또한 중국 물가가 한국보다 싸다는 점도 생활 필수품에 한정된 이야기일 뿐,
주택·교육·의료 같은 큰 지출 항목은 한국 못지않게 비싸거나 오히려 더 비싸 가계 부담은 결코 낮지 않음.
만약 중국의 생활 수준이 정말로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중국인들이 굳이 한국에 와서 힘든 노동을 할 이유가 없음
현실은 약 100만 명의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ㅋㅋ(121.182)2025-09-02 22:10:00
답글
@ㅋㅋ(121.182)
평균급여는 말 그대로 중국의 거의 모든 급여 소득자의 평균급여임. 도시 정규직 노동자들의 평균 급여는 70만원을 훨씬 상회함..
시타(redlx74l8r48)2025-09-02 22:57:00
답글
@ㅋㅋ(121.182)
나는 중국의 생활수준이 한국 바로 아래라고 했지 한국과 비슷하다 하지 않았음. 다만 지난 10여년 사이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고 조선족들 사이에서 한국의 인기도 예전 만큼은 아님..
시타(redlx74l8r48)2025-09-02 22:58:00
답글
@ㅋㅋ(121.182)
교육 지출이 큰것은 교육에 투자를 많이 하는 중상층의 경우이지 일반적으로는 한국보다 높지 않음. 그리고 중국의 자가 주택 소유율은 90% 이상이고 대도시 아닌 도시들의 집값과 임대료는 상당히 저렴함..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00:00
답글
@ㅋㅋ(121.182)
그리고 나는 평균급여를 얘기했는데 평균소득을 들고오면 안됨. 중국의 급여소득자는 중국 전체인구의 53%이고 이 53%의 중국인의 평균급여가 2023년 기준으로 70만원이라는 얘기임..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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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건설업종 노동자가 9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은 한국 노가다꾼 1주일이면 버는돈 ㅋㅋ걍 노예네
ㅋㅋ(121.182)2025-09-02 23:12:00
답글
@ㅋㅋ(121.182)
중국의 1인당 의료비 지출은 2018년 기준으로 미국의 10분의 1도 안됨. 내가 몇년전 계산한 결과는 18분의 1이었음. 한국은 미국만큼 많이 지출하지는 않아도 중국보다는 훨씬 많이 지출할 것임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17:00
답글
@ㅋㅋ(121.182)
그 90만원에 해당하는 위안화로 중국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이 90만원으로 한국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보다 세배 이상 많음. 그리고 주거비, 의료비 등도 더 저렴함. 구매력을 생각해야 하는 것임..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18:00
답글
@ㅋㅋ(121.182)
중국인들의 삶의 질 순위가 한국 바로 아래라고 평가한 U.S. News & World Report 가 아무 근거 없이 그런 평가를 내렸다고 생각한다면 머리가 정상이 아닌 것임. U.S. News & World Report 는 그런 류의 순위를 매겨 돈을 버는 곳임. 원래 대학 순위 매기는 걸로 유명했음..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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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121.182)
X에서 중국의 물가를 주제로 한 논쟁 글타래에서 확인. 중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과 중국계나 중국인으로 짐작되는 이들이 참여해서 믿을 만 함
1) 2023년 통계에 따르면, 중국 경제활동 인구(전 국민의 53%이다) 전체의 평균 임금은 월 704,335원이다.
2) 2023년 통계에 따르면, 도시 민간 기업에 고용된 이들의 평균 임금은 월 1,133,744원이다.
3) 2023년 통계에 따르면, 도시 국유 기업에 고용된 이들의 평균 임금은 월 2,002,35원이다.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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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세배 이상 많대 ㅋㅋ현실은 중국은 아이폰 살려면 최저시급 기준으로 600시간 한국은 150시간 밖에 안걸림
ㅋㅋ(121.182)2025-09-02 2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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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121.182)
아이폰 하나만 가지고 비교하면 안됨. 고가폰 없어도 삶의 질은 얼마든지 충분히 높을 수 있음..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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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중국의 내수시장 규모는 gdp 대비 38%임. 그만큼 저금이라는 뜻이지 서민들 급여 상당수가
식료품 구매하는데 쓰이고 문화 생활은 즐기지도 못함
ㅋㅋ(121.182)2025-09-02 2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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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한국은 최저임금 근로자도 맘만 먹으면 해외여행 갈수 있지만
중국은 90% 이상이 해외는 커녕 중국 본토 여행도 못가는게 현실임
ㅋㅋ(121.182)2025-09-02 23:36:00
답글
@ㅋㅋ(121.182)
중국의 내수시장은 GDP의 38%를 훨씬 상회함. 중국 여행을 10일 정도만 해봐도 그 사실을 체감할 수 있음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37:00
답글
@ㅋㅋ(121.182)
위 기사에 따르면 중국의 내수 소비(민간 소비)는 GDP의 50~55% 로 일본, 한국과 동급임..
시타(redlx74l8r48)2025-09-02 23:40:00
답글
@ㅋㅋ(121.182)
최저임금 근로자가 해외 여행을 가? 극소수가 가기는 갈것임. 제일 싼 곳으로..
태국,베트남도 30만원이 훨씬 넘는데 30일리가 그건 짱깨 농촌 정도지 2,3선 도시만 가도 996이면 100가까이는 받음 물론 선진국에 비하면 이것도 초라한거지만
2023년 기준 중국의 급여 소득자들의 평균 월 급여는 원화로 환산하면 70만원에 해당하는 위안화임. 중국 물가가 한국 물가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이니 (물가가 가장 비싼 상하이도 서울 물가의 40%임) 구매력으로 따지면 원화가치로 210만원 이상에 해당함. 절대 작은 액수가 아님. 게다가 중국은 개도국 중에서 사회복지 시스템이 제일 잘 갖춰져 있는 나라임. 오죽하면 이코노미스트가 "중국 정부는 놀랍도록 재분배적이다"라는 기사를 게재했겠음..
중국의 평균 월급을 원화로 단순 환산하고 물가 차이를 반영해 210만 원 수준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상 착시에 불과함. 중국 통계에서 말하는 평균 급여는 주로 도시 정규직 노동자를 기준으로 산출된 수치로, 농민공이나 비공식 고용자 같은 저소득층 수억 명의 상황은 제대로 반영하지 못함 실제로 이들을 모두 포함하면 평균 소득은 30~40만 원대 수준에 불과함. 또한 중국 물가가 한국보다 싸다는 점도 생활 필수품에 한정된 이야기일 뿐, 주택·교육·의료 같은 큰 지출 항목은 한국 못지않게 비싸거나 오히려 더 비싸 가계 부담은 결코 낮지 않음. 만약 중국의 생활 수준이 정말로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라면 중국인들이 굳이 한국에 와서 힘든 노동을 할 이유가 없음 현실은 약 100만 명의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ㅋㅋ(121.182) 평균급여는 말 그대로 중국의 거의 모든 급여 소득자의 평균급여임. 도시 정규직 노동자들의 평균 급여는 70만원을 훨씬 상회함..
@ㅋㅋ(121.182) 나는 중국의 생활수준이 한국 바로 아래라고 했지 한국과 비슷하다 하지 않았음. 다만 지난 10여년 사이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고 조선족들 사이에서 한국의 인기도 예전 만큼은 아님..
@ㅋㅋ(121.182) 교육 지출이 큰것은 교육에 투자를 많이 하는 중상층의 경우이지 일반적으로는 한국보다 높지 않음. 그리고 중국의 자가 주택 소유율은 90% 이상이고 대도시 아닌 도시들의 집값과 임대료는 상당히 저렴함..
@ㅋㅋ(121.182) 그리고 나는 평균급여를 얘기했는데 평균소득을 들고오면 안됨. 중국의 급여소득자는 중국 전체인구의 53%이고 이 53%의 중국인의 평균급여가 2023년 기준으로 70만원이라는 얘기임..
@시타 건설업종 노동자가 9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은 한국 노가다꾼 1주일이면 버는돈 ㅋㅋ걍 노예네
@ㅋㅋ(121.182) 중국의 1인당 의료비 지출은 2018년 기준으로 미국의 10분의 1도 안됨. 내가 몇년전 계산한 결과는 18분의 1이었음. 한국은 미국만큼 많이 지출하지는 않아도 중국보다는 훨씬 많이 지출할 것임
@ㅋㅋ(121.182) 그 90만원에 해당하는 위안화로 중국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이 90만원으로 한국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보다 세배 이상 많음. 그리고 주거비, 의료비 등도 더 저렴함. 구매력을 생각해야 하는 것임..
@ㅋㅋ(121.182) 중국인들의 삶의 질 순위가 한국 바로 아래라고 평가한 U.S. News & World Report 가 아무 근거 없이 그런 평가를 내렸다고 생각한다면 머리가 정상이 아닌 것임. U.S. News & World Report 는 그런 류의 순위를 매겨 돈을 버는 곳임. 원래 대학 순위 매기는 걸로 유명했음..
@ㅋㅋ(121.182) X에서 중국의 물가를 주제로 한 논쟁 글타래에서 확인. 중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과 중국계나 중국인으로 짐작되는 이들이 참여해서 믿을 만 함 1) 2023년 통계에 따르면, 중국 경제활동 인구(전 국민의 53%이다) 전체의 평균 임금은 월 704,335원이다. 2) 2023년 통계에 따르면, 도시 민간 기업에 고용된 이들의 평균 임금은 월 1,133,744원이다. 3) 2023년 통계에 따르면, 도시 국유 기업에 고용된 이들의 평균 임금은 월 2,002,35원이다.
@시타 세배 이상 많대 ㅋㅋ현실은 중국은 아이폰 살려면 최저시급 기준으로 600시간 한국은 150시간 밖에 안걸림
@ㅋㅋ(121.182) 아이폰 하나만 가지고 비교하면 안됨. 고가폰 없어도 삶의 질은 얼마든지 충분히 높을 수 있음..
@시타 중국의 내수시장 규모는 gdp 대비 38%임. 그만큼 저금이라는 뜻이지 서민들 급여 상당수가 식료품 구매하는데 쓰이고 문화 생활은 즐기지도 못함
@시타 한국은 최저임금 근로자도 맘만 먹으면 해외여행 갈수 있지만 중국은 90% 이상이 해외는 커녕 중국 본토 여행도 못가는게 현실임
@ㅋㅋ(121.182) 중국의 내수시장은 GDP의 38%를 훨씬 상회함. 중국 여행을 10일 정도만 해봐도 그 사실을 체감할 수 있음
@ㅋㅋ(121.182) 위 기사에 따르면 중국의 내수 소비(민간 소비)는 GDP의 50~55% 로 일본, 한국과 동급임..
@ㅋㅋ(121.182) 최저임금 근로자가 해외 여행을 가? 극소수가 가기는 갈것임. 제일 싼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