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이 먹은 거야?
내 내일도 예측 못하고, 해로운 음식만 즐겨 먹고, 감당 못할 자존심만 키운 사람이
작은 아픔조차 감당 못하면서.
뭔 콧대가 그렇게 높아?
유리 멘탈들이 자존심 세우는 거 보는 것만큼 웃기고, 한심하게 보이는 모습이 없어.
그게 나이 먹은 거야?
내 내일도 예측 못하고, 해로운 음식만 즐겨 먹고, 감당 못할 자존심만 키운 사람이
작은 아픔조차 감당 못하면서.
뭔 콧대가 그렇게 높아?
유리 멘탈들이 자존심 세우는 거 보는 것만큼 웃기고, 한심하게 보이는 모습이 없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도 참 웃겨. ㅋㅋ
그저 남잘나가는게 배아픈 병신중 한마리면서 현자 코스프레하는게 ㄹㅇ 씹 ㅋㅋㅋㅋ
아, 내가 돈이 부러워서 니들같은 똘마니들에게 우쭈쭈라도 하고 있었다? 하~ 니들이 추앙하면 내가 기분 좋을 줄 알아? 불쌍한 처지에 빠져 남들에게 동정심 가지 않게 폐나 끼치지 말아라. 돌아서면 그만 아니냐? 세상에 상처입고 울지나 마라. 숏츠 올린 것도 모난 성격 정서 순화하란 뜻이었어. 곧 큰 일 닥치면, 배 아픈 걸로 안끝나. 니 앞가림이나 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