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의 잔학함은 청일전쟁때부터 이미 드러나고 있었지. 도시를 점령하면 현지 행정관이나 군인들이나 처단할 것이지 애꿎은 민간인들은 왜 학살하고 그럴까? 그것은 일본군이 원래 그런 잔인한 놈들이기 때문이지.


그런 나쁜 버르장머리를 시베리아 간섭전쟁에도 보였다가 러시아인들에게 역관광 당한 역사가 있었지. 적군이 보복으로 일본군을 따라온 일본인 민간인을 보복 학살했지. 


그 버릇 그대로 간 거 뿐이다. 


힘없는 나라에 하면 별 탈이 없겠지만 힘이 없지 않은 상대에게 그 짓을 하면 역관광당하는 거야.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는데에는 역시 몽둥이가 최고더라.


그리고 한가지 재미있는 거 알려줄까?


일본군이 남경에서 그렇게 살인유희에 몰두하고 있을때 중국군은 다시 전열을 추스리고 남은 전력을 보존하는데 성공했다는 거지. 학살극에 재미붙일 그 시간에 후퇴하는 중국군을 추격 섬멸했다면 중일전쟁은 진작에 끝났을 거라는 거!!


살인놀이에 재미 들려 대국을 망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