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인이 흔히 하는 소리가 남의 나라의 언론자유가 낮다. 그래서 남의 나라 국민은 속는다 이따위 헛소리를 한다.


이 말은, 언론자유와 진실성을 동의어로 착각하는 것이다. 언론자유도가 높으면 보도가 진실하고, 언론자유도가 낮으면 보도가 거짓인 줄 착각하는 것이다.


현실은, 남조선 언론의 자유는 언론의 가짜뉴스 퍼뜨리고 편파 왜곡하고 허위선동할 자유다.


남조선 프로파간다 언론이 자유를 가지고 하는 짓: 수익추구, 돈 벌기


그럼 어떻게 돈 버느냐?


1. 포털, (네이버, 다음), 유튜브 조회수 - 남조선인 시청자가 좋아할 소리를 해줘야 조회수 올라가니까… 남의 나라 망했다, 남의 나라가 망신당했다, 얄팍한 혐오감정 조장 (남의 나라가 무슨 나쁜 짓 한다), 국뽕 (전세계가 우리 XX에 열광한다, K-뽕) 팔이


2. 광고비 받아서 (남조선 기레기는 광고 안 내주는 기업에 보복성 악성기사 쓰기까지 한다. 악성기사 안 쓰는 대가로 돈 삥뜯는 양아치다.)


  a. 정부 광고료 - 낯뜨거운 정부 찬양, 홍보, 용비어천가


  b. 기업 광고료 - 남조선 대기업 홍보/나팔수 노릇/상품 광고, 남조선 대기업 입장/이익 대변, 외국경쟁기업 비방/헐뜯기



남조선인이 좋아하는 언론자유는 진실과 반대다. 자유가 진실을 만들지 않는다.


언론은 제멋대로 헛소리할 자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확성, 진실성, 공평성이 중요한 것이다.



생긴 것도 변비똥덩어리처럼 생긴 사기꾼 사이비 박종훈이(틀카월드)가 싼 헛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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