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보고 있는것이 바로 전함용 가스터빈엔진이다
비행기의 가스터빈엔진과 같은것인데 단지 크기가 더 크고 출력이 더 높다
항공기보다 구축함이 더 무겁고 대기보다 물속이 더 저항이 크기 때문이다
이엔진을 만들수있는 국가는 몇나라 안되고 중국은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최근에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한국은 전함용 복합가스터빈엔진을 생산하지 못하고 이즈스함에 롤스로이스와 GE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정조대왕함이 롤스로이스엔진 4개를 설치하여 시속 56km 속도로 항해할수있다고 하는데
북한 최신 구축함은 위의 김정은이 보고있는 엔진 2개를 설치하여 70km 속도로 항해할수있다고 한다
전함은 평상시에는 일반 디젤엔진이나 일반선박용 가스터빈엔진을 사용해 저속항해하지만
전투시는 출력이 훨씬 높은 복합가스터빈엔진을 돌려 고속항해한다 전투시는 속도가 생명이니까 엄청난 기름소모는 고려할바가 아니다
한국은 일반선박용 가스터빈엔진을 개발했다고하지만 아직은 전함용 복합가스터빈 엔진을 생산하지는 못한다
즉 전함용 복합가스터빈엔진을 만들수있다면 항공기용가스터빈엔진도 만들수있다는것이다
전자가 더 난이도 높으니까
실제로 북한은 소련으로부터 전투기를 수입해오는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소련의 전투기들을 면허 생산해 왔다
북한 자체 모델의 잔투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전투기 엔진 정도는 오래전부터 만들었다
북한이 1998년 인공위성을 올렸으니 27년전이다 광명성 5호까지 올렸다
북한이 2번째 군사위성발사에서 실패한것은 군사위성발사가 인공위성발사와 다르고 새로운 로켓엔진을 시험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작년에 군사위성 3기를 더올려 24시간 끓김없이 지구 어디든 원하는곳을 들여다 보겠다고 하였으나
러시아와 양국의 정찰자산정보 공유협정을 체결하여 더 이상 중복하여 군사위성을 올릴필요가 없어서 중단한것 같다
군사위성과 일반인공위성발사가 다른것은 인공위성은 지구 대기밖에 올리므로 대가마찰로 인한 속도감소가 없어
기계적 수명이 다할때까지 돌지만 군사위성은 정찰때문에 그렇게 높은 고도에 있지 못하고 대기권안 400km에 자리하면서 필요하다면 더 가가까이 내려올수도 있다
그래서 대기마찰로 속도가 감소되어 주기적으로 궤도를 끌어 올려주어야한다
따라서 정찰위성과 궤도상승추진연료를 함께 실어야 하기 때문에 위사진의 북한군사위성처럼 거대해지는것이다
한국이 미국에서 발사하는 군사위성은 한국것 한개만 올라가는것이 아니라 여러개를 묶어서 발사해주는것이기 때문에
군사위성이 북한것처럼 커질수없고 따라서 궤도 수정도 할수없어 수명이 짧은 군사위성이 된다
미국 스페이스가 낮은 궤도에 뿌리는 소형위성들은 수명이 더짧다 낮은 궤도에서는 대기밀도 높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권이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지만 그것은 거짓이다
한국은 러시아로 부터 우주발사체기술을 전수받지 못했기 때문에 국산로켓엔진을 개발한것이다
(러시아가 로켓을 봉인하고 기술자를 파견하여 발사과정을 감독하여 뜯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로켓엔진이 누리호이고 이엔진의 발사모습을 보면 엔진옆에서 시꺼먼 가스가 분출되는것을 볼수있다
이것이 러시아엔진을 사용한 처음 나로호로켓과는 다른점이고
환구시보에서 말하길 이러한 시꺼먼 연소가스분출은 한국이 아직 로켓엔진개발에서 초기단계라서 그렇다고 평가하며
이러한 초기 엔진으로는 인공위성궤도 안착속도인 마하 24까지 가속하지 못한다고 평가하였다
한국의 인공위성발사 성공은 단지 언론상 성공이고 실제로는 여전히 인공위성발사를 돈주고 미국에서 하고 있다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냐 없냐는 차이 심한데 빌려쓰거나 사다쓰기만 하면 언젠가 큰일이 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