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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항공 엔진 국산화, 이제는 전투기의 심장도 Made in Korea | 한화그룹

오래 전부터 인류는 하늘을 나는 꿈을 꿔왔고,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해왔다.높은 지형에서 낙하해 보거나, 새의 날갯짓 원리를 따라 기구를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도전들이 이어진 가운데, 마침내 인류 최초로 비행에 성공한 사례가 등장하게 된다. 1783년 11월 프랑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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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수야 있겠지.   써먹을 데가 없을뿐.


K2만해도 SNT에서 만든 파워팩이 10년가까이 빠꾸 먹었어

그럼 그동안은 우리가 파워팩 만들 기술이 없던거냐?


요구 스펙에 맞출 수가 없고,  사다 쓰는게 넘사벽이니 사다 쓰는 거야.


SNT 파워팩만 해도,  K2에서 빠꾸 먹은걸 터키애들이 지들 달라고 해서 자기들 전차에 달았다.

물론 독일제 파워팩 수입이 막혀서 이긴 하지만 말이야.


자본주의 하에서는 군수 산업도 산업이라서 외부에서 수입하는 제품과 경쟁을 할 수밖에 없어.

닥치고 국산써. 라고하면

아준이나 인사스 같은 대환장 사태가 벌어지는 거


우리가 전투기를 잘해야 1000대쯤 만들텐데 그거 쓰자고 엔진 개발해서 우리만 쓰게되면

400만원 짜리 미네베아 같은 사태가 벌어지는거임


그러니 만들게 되면 적어도 현재의 F-404에 필적하는 놈이 나와야 하고

그래야 최소한 FA-50에라도 달아서 수출하지.

최선으로는 F-414급 으로 뽑아서 KF-21에 달아서 수출해야 개발비라도 건질거다.


우리가 무슨 미소 처럼 군비경쟁을 하는 것도 아닌한

팔아먹을 만한 놈이 나오지 않은한 기술 따위가 있는게 아님

지금 미그 21에나 쓸만한 놈 뽑아봤자 아무 쓰잘데기 없어.

그딴 정도면 기술을 가진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