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화는 사실.
조선 말부터, 미국, 일본 등의 자본에 가치의 뿌리를 두고 있었어.
조선 망하면서 자국의 화폐 힘으로 버텨온 게 아니다.
그래서 IMF 때, 원화 박살이 컸던 거야.
지금 돌아가는 국제 정세를 보니
광해군 때 중립 외교를 실패한 경우를 또 반복할 것 같다.
원화는 해외에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냥 지들끼리 좋다고 쓰고 있었던 것.
외국 자본 빠지면,
거품 쭉 빠지듯 꺼지면서, 다시 조선말때처럼 무가치 돈으로 돌아가는 거지.
나라가 힘이 없으니까, 현대 사테 보면서 실감하고 있다.
동의합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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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대출 빌려다가 부자인척 하는것처럼 한국은 나라 자체가 남의 돈 빌려다가 부자인척 해왔지. 한국인이 모인게 한국이니까. 이제 정상화로 한국의 진짜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거지. 원래의 모습으로. 한국인들이 과연 버틸 수 있을것인가
그러게 말이야. 아휴~ 지금 머리에 띠 두를 때가 아닌데, 다들 상황 파악을 못하고 있어.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정신 바짝 차릴 거라고 봐. 한국은 적응을 잘하니까.
@Hospitaller 한국이 물질주의가 유독 심한데, 잘 하면 령적 성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긴하지.
나도 그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