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고 넘어가야 할건

젤렌스키가 아니라 가니나 승만리 였으면

우크라이나 전젱이 이렇게 길게 끌고 가질 못하고

리승 ,...아니 젤렌스키는 마이애미로 런치고

괴뢰정부와 협상하고 끝났을거임


이점에서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가 버티는 일등공신 맞음


그런데 역설적으로 전황이 극도로 불리한 지금에 있어서는

전젱을 불리하게 만드는 트롤임


젤렌스키의  구호인

한치의 땅도 러시아가 가져가게 두지 마라


이건 구호로 그쳐야지

이게 군사작전이 되어서는 안되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고 있음


덕분에 한치의 땅을 위헤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떼로 갈려나가는 일이 반복되고 있고

이건 앞으로 몇년을 더해야 될지 모를 러우전에 있어

우크라이나의 엄청난 작전실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