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음.


애플, 구글, 메타 같은 빅테크 회사들은 이미 디지털 금융시장에 진출해있고


페이팔, 레볼루트, 클라나, 로빈후드와 같은 핀테크 회사들의 가치도 전통 대형은행에 근접해가고있음.

 

가상화폐니 핀테크니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투자시장과 벤처시장, 자산시장, 사모펀드 및 주식시장까지 전통적인 금융시장은 이미 북미와 유럽이 완벽하게 장악했기때문임.


세계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북미와 유럽 지역 자본의 투자가 없으면 정상적인 자금조달도 못하는 상황임.


그런데 이 투자의 거의 80%이상은 서구 지역 회사들로 가니까 


중국의 도움을 받지않는한 어떤 국가도 기술력으로 서구진영을 이기는게 불가능한것.


그러니까 생긴지 얼마되지도않은 네비우스나 코어위브같은 회사들마저 금방금방 성장하는것임.


알엔디던 생산이던 마케팅이던 결국 돈이기때문임.


요즘은 아시아권 유니콘 기업들도 대부분 좀만 성장하면 미국자본에 매각되거나 미국증시로 떠나버림.


동아시아 인재들마저 대부분 미국대학으로 빠지고 동구권이나 인도계 인재들은 영국대학으로 빠지는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