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_zzal_259004


아직도 어제같은 줄 알고, 돈을 물 쓰듯 쓰며


내일 장미빛 계획을 세우고 앉았음.


진짜 철딱서니 없는, 상황 파악으 전혀 못하는 어리석음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