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옹호자는 자기가 총으로 자기방어하는 생각만 하고 자기나 자기 가족이 총에 맞는 생각은 안함.
근데 둘 중에 어느 게 더 가능성 높겠냐?
나는 한 명이고 나한테 총을 쏠 수 있는 놈은 수 없이 많은데
어딜 가든 사방에 있는 수 많은 사람 중에 어디에 누가 자신에게 갑자기 총을 쏠 지 모르는데 자기가 총을 가지고 있다고 어떻게 방어를 하냐고
국민권리주의자의 맹점이 이거다. 국민의 권리=내 권리라고 착각하고 찬성하지만, 국민에 권리를 주면 내가 누리는 권리보다 나를 제외한 나머지 국민놈들이 그 권리를 가지고 나와 내 가족을 해칠 확률이 훨씬 높다. 다른 권리, 자유도 마찬가지야. 국민에게 권리를 주고 자유를 주는 건 내가 권리를 누리고 자유를 누리는 것보다 나를 제외한 다른 버러지들이 권리와 자유를 이용해서 나와 내 가족을 못살게 구는 측면이 더 크다.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도 총기를 가진 선량한 시민이 막으면 된다고 주장하는데 총기를 가진 악랄한 시민이 많겠냐 총기를 가진 선량한 시민이 많겠냐?
총기를 가진 선량한 총으로 대응한다고 해도 누가 죽고 나서야 대응하는 건데
순수한 조선반도 종자적 관점이군. ㅋㅋㅋ
조선반도 종자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미국 말고 지구 어느 나라가 그따위냐
@러갤러1(103.231) 미국 = 잘 사는 필리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