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Charlie Kirk) 1993 ~ 2025
이렇게나 전 세계적으로 반향이 큰 '정치적 암살/테러 저격' 사건에 '만약' 배후가 있다면?
그 암살범에 대한 사후처리까지 사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음' 혹은 '암살의 암살'까지 기획이 되어 있을테고, 완전범행의 동기를 끝까지 부여하기 위해 그 '암살범과 가까운 인물들을 돌봐준다'는 핑계로 '인질 볼모'로 잡고 있을 것은 흔해빠진 레파토리임
※ 한국에서도 '친중종북 성향의 극좌 집단'에서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일으킨 사고'를 일으킨 범인에게 접근해 엄청난 금액을 제시하며 '가족을 돌봐줄테니 죽어서 열사가 돼라'고 했다가 폭로 당하기도 함
이 사건이 순전히 '개인의 정치적 신념'에 따라 발생한 것일 경우 그 '확신범'은 사전에 여러가지 방식으로 '정치적 메시지'를 남기게 되겠지만,
그러한 '정치적 메시지'와 '정치적 동기'가 드러나지 않는다면? 앞서 언급한 '인질 볼모' 혹은 '돈'과 얽힌 '배후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임
또한 '정치적 메시지'나 '정치적 동기'가 명확하지 않고 애매할 경우 제목에서 언급했다시피 '역공작' 문제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음
역공작?
지금처럼 찰리 커크의 죽음이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우파 진영 및 종교인들 전체의 슬픔이자 위기이며 극복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확산되는 와중에 그 점을 어떤 식으로라도 이용해먹으려는 (앞서 언급한 ※한국에서의 '친중종북 성향의 극좌 집단'※의 사례와 같은 '열사'로 만들려는) 시도는 있을 수 밖에 없음
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중국과 한국의 연관성'에 대한 소문이 흘러나왔는데...
개인적으론 실제로 미국에서 역공작이 설계가 된다면 그 타겟은 '중국'과 '한국' 중 하나 혹은 둘 다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함
※ 자금 추적 중에 중국이나 한국이 개입되서 우회적으로 흘러들어간 가상화폐 포함한 돈이나 현금화 가능한 물품이 암살범의 주변에서 나온다? 빼박캔트
하지만 1900년대에서나 볼 법한 범인을 특정하기 쉽고 증거까지 남기는 구닥다리 암살수법을 감안할 때 국가 단위에서 직접적으로 움직인 것 같지는 않지만
바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정치적 필요'에 의해 (트럼프가 계속 언급하는) '미친 잭 스미스' 혹은 '한국 내란 특검'과 같은 원하는 결과에 억지로 끼워맞추는 방식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전 국민적 분노를 조장 후 그 '미국인의 분노'를 등에 업고 평소 미국 입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국가의 '레짐 체인지'를 목적으로 '제2의 걸프전'을 일으킨다면?
'인류 역사상 유래가 없는 초강대국 미국'이 전력으로 달려든다면 당하는 입장에선 어떤 동맹을 활용해도 상대할 재간이 없다 (최소한 '정권 교체' 불가피)
※ 대한민국 입장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1. 찰리커크가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국가가 (첨부한 사진 3~5 참고) 하필 한국이며,
2. 찰리커크가 죽기 직전에 언급한 해외의 인권 및 종교 탄압에 관련한 발언도 (첨부한 사진3~5 참고) 하필이면 한국이고,
3. 찰리 커크가 죽기 직전에 그를 직.간접적으로 괴롭힌 곳 (첨부한 사진6~9 참고) 역시도 한국의 정부 관계자이거나 한국의 언론방송인데다가,
4. 찰리 커크가 죽기 직전에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인 한국인 노동자들을 대대적인 작전으로 감금하는 사건까지 터졌으며,
5. 찰리 커크가 죽기 직전 그리고 죽은 후 그를 '극우몰이 (첨부한 사진9 참고)'하거나, '총기난사! 탕! (첨부한 사진10 참고) '이라는 식으로 조롱하는 뉴스가 한국 언론방송에서 전파까지 됨
6. 찰리 커크는 죽기 전까지 '부정선거에 의해 선거를 도둑맞고 있다'고 확신하는 (첨부한 사진2 참고) 사람인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전 세계의 부정선거' 중심에 항상 '중국 공산당'과 '한국 선관위' 그리고 'A-Web'이 나란히 거론되고 있다는 것임
일론 머스크 : "좌파는 살인 정당"
이 역사에 남을 '세기의 암살' 사건 관련하여 '외국 기관과의 연계'를 의심하는 순간, '한국이 1순위로 지목'되는 것은 앞서 나열한 여러 악재들이 한국과 겹쳐져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봄
이미 미국 정부한테 '친중종북=반미혐일' 성향으로 낙인이 찍힌 한국 정부 뿐 아니라 한국 언론방송은 '네팔 당하지 않으려면' 당분간 (이 사태의 배후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 될 때까진) 얌전히 있는 게 현명하다
하여간 거짖말을 못하면 개독이 아니지. 찰리 커크가 마지막으로 방문을 한 나라는 일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