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철수 하거나 땅을 내줄때


처절한 방어 , 옥쇄 ,한치의 땅도 어쩌고

이런거 본사람?

심지어 쿠르스크 전투에서도 이런건 못봄


러시아식 소모전의 기본전제는 내가 파악하기로는

러우전의 최종 승부는 사람이 결정한다는 거임

무기나 각종 전쟁 물자는 나토가 대줄수 있지만

사람은 불가능함  나토 참전은 지구 멸망의 위험이 있음

나토가 참전하면 99%확률로 러시아는 전술핵 까지는 열어 버릴 거임


그렇게 보면 러시아 전략은 유생역량 말살로 말해지는 

우크라이나의 총들만한 놈들은 전부 죽거나 병신을 만들겠다는 게 목표임


그러다 보니 땅이나 시간보다 중요한게 사람임

그러니 전진 속도도 느리고 후퇴도 선선하게 함


땅을 주던가 시간을 주고 시체와 포로를 얻어내는 거임


러시아가 러우전 극초반을 빼고 대량 피해를 입은 적도 없고

처절한 방어전 희생을 각오한 돌격

이따위걸 치른적이 없는데


사람을 갈아서 전쟁중이고 대량의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리는 

도대체 왜나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