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해 온 거라곤
권력가들과 부자들에게 떼쓰고 해달라고 자꾸 보채서 지금의 위치까지 와놓고는
이제 다 죽고, 나라 망해야 한대.
그런데
어짜피 이 나라, 그거 아니라도, 그동안 싸 온 거대한 똥 때문에 망해가고 있었고
복부인들과 탐욕의 닝겐들과 함께 망해갈 거야.
너희가 망하라고 안해도.
근데, 망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냐?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냐?
그 이후는 그림이 저절로 그려진다.
내가 구체적으로 왜 안쓰겠냐?
너네가 스스로 지켜야 해, 최대한 연착륙이라도 되게.
그게 너네 이익이라고.
《한국인 죽이기 대회》가 국제적인 행사가 되는건 피할 수가 없다고~
중국 코로나 때 4억 죽었다더라. 이거 거의 맞는 말일 거야. 상관없는 사람들에서 나온 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