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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윤석렬, 이재명 다 싫어.


그런데


그들은 이 시대가 요구해서 올라간 사람들이다.


흥하는 것도 신의 뜻, 망하는 것도 신의 뜻이다.





너무 기뻐하지도 말고, 너무 미워하지도 마라.


국민 위한다고 다들 말 뿐, 옳다고 믿는 일이 나라 망하게 하는 일로 변하고 있지.


그들이라고 그 좋은 자리 앉아서 국민 망하는 꼴 보고 싶겠냐?


하지만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거다.


아무리 소신이 강했어도, 국민들 죽어가는 걸 보고 싶은 지도자는 없어.


그저, 시대가 만드는 결과를 도출하는 것 뿐, 불쌍한 처지에 빠진 가엾은 사람들이다.





미국, 유럽이 망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페미, 민주계, 보수계, 별 상관 없는 사람들 비난하지 마라.


다소 바로잡아주는 일만 하면 되고,


다 그렇게 살며 후회하는 기억만 남을 뿐, 지나고 보면, 나의 태도밖에 후회되는 게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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