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 고조부가 원래

원나라 쌍성총관부에서 관리직 하던앤데

여기서 이성계가 여진족을 만남.... 그게 "이지란"이였음

여진족 출신 이지란은 나중에 이성계의 오른팔이 됨



이성계가 조선 건국할때 이지란도 있었음. 많은 여진족 족장이 이성계를 따름.

이성계는 여진족 부족장들 중에

또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

"먼터무"라는 사람이였음

먼터무는 만주에서 남하해서 내려옴.

먼터무는 북한 회령지역에 정착한다.



참고로 청나라 누르하치의 6대 조상은 먼터무라는 인물임.

이 먼터무는, 청나라가 개국된 이후에 원황제(原皇帝)라는 시호를 받는다.

여기서 언급되는 여진족 추장들은 이성계의 잠저 시절,

즉 이성계가 아직 왕이 되지 못했던 시절에도 늘 옆에서 이성계를 근처에서 모셨고,

심지어 이성계가 각종 군사 작전에 나갈때 동쪽이고 서쪽이고 가리지 않고 따라나서 군사적 도움을 제공하기까지 했다.





1603년 8월, 누르하치는 허투알라(赫圖阿拉)로 천도했다. 이 허투알라는 바로 누르하치의 조상 먼터무(孟特穆)가 선정한 곳이었다.

허투알라로 온 후 누르하치는 제일 먼저 성을 확장했는데,

1616년이 되어서야 누르하치는 시기가 성숙되었다고

생각하고 허투알라에서, 청나라를 건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