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경기 반영이 아니라, 투자금 수확 위한 투기판 놀이.
그래서 바람몰이와 작전 세력들도 존재하는 거.
내일 예측을 못하면 다 쓰레기, 오늘 데이터는 내일 예측하는데 방해만 됨.
돈은 투자처 계좌에 있고, 내 계좌에 없으니 위험은 상존.
쪼금씩 깔짝 상승이면 뭐해? 만족 못해서 그냥 파킹해 뒀는데?
파월은 고평가 위기 경고 분명히 함.
지들이 만족 못했다고 평범한 게 아님.
위험이 산재해 있는 폭락 위험 속에 카드놀이처럼 배팅하고 기도하는 꼴.
큰 손은 크게 털어먹는 한 판을 준비하는 중.
지금은 미중 전쟁중이고, 환율 1700~2500, 금 1돈 백만원 이상 갈수도.
해외 전문가는 2만~4만 달러도 보고 있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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