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바로 외환위기 쳐 맞음.
외환보유고가 1/5로 줄어 버리는거..
이건 재명이 말이 맞는 다고 봐.
애초에 트럼프 요구가,
"미국시장에 들어올려면 선불로 현금내고 들어와"
에 가까운 건데
그걸 만족 못하면 답이 없음.
그저 미국 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 무효 결정이 내려지길 바랄 수밖에 없어.
트럼프가 선불이 어쩌고 지랄하는게 그 대법원이 무효 결정 내려도 돈은 미리 받아놓을려는 수작이라는
그런 이야기도 있긴 있더라.
어떤 때는 콜레라나 페스트냐를 선택해야 될 수도 있고
우리가 지금 그런 상황인듯.
콜레라!
3500억불 주고 바로 망한다. 않주고 한 10년 버티다 망한다. 둘중 하나 선택하라면 후자를 선택해야지. 한 4년 버티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생기겠지
언제나 미래는 확실한게 아니니 미래의 불확실성에 걸어보는 수 밖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