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2만년만에 뇌화학호르몬 하고 소화기관이

늑대랑 유의미하게 차이날 정도로 바꼈다면

인간도 마찬가지로 계급사회 밑에서 억압받는 환경에서

뇌화학 호르몬 분비도 바껴서

개처럼 애교 잘 떨게 옥시토신 과다분비되도록 진화했을거다.

개새끼도 영역본능 있고, 인간도 영역본능 있어서 

같이 있으면 텃세 오지고 개지랄 떰. 

오랜세월 인간성을 상실한 종자들이다.

가까운 혈족인 북한놈 조선족들 압제밑에서 똥꼬 빨아서 생존하는 기능봐라.

한국은 냉전 수혜 받아서 경제 좀 발전한 북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