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절"에 휴거가 있다는 것에 있어서는 성경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까지는 분명하지만 예수님이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의미를 가진 절기인 "나팔절"에 대해 말씀하신 대상은 교회가 아닌 유대인이기에 "나팔절"이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시기와는 교리적으로 관련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52 순간적으로 눈 깜짝할 때 마지막 나팔 소리에 그러하리라. 이는 그 나팔이 소리를 낼 것이요, 죽은 자들이 썩을 수 없는 몸으로 일으켜질 것이며, 우리가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라.
1 Corinthians 15:52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 for the trumpet shall sound, and the dead sha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데살로니가전서 4:16 이는 주께서 환호와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리라.
1 Thessalonians 4:16 For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사복음서의 그 말씀 자체는 교리적으로 적용되지 않더라도 교회 휴거 상황에도 "나팔(소리)"과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참작할 여지까지는 있다고 보지만 "나팔(소리)"이 언급된 사건이라고 해서 반드시 "나팔절"에 일어나야 하는 보장은 전혀 없다.
사복음서의 그 말씀과는 달리 명백하게 교리적으로 교회 휴거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솔로몬의 아가 2장의 상황은 오히려 "오순절"과 연관성을 보이며 "나팔절"과는 전혀 무관한 것처럼 보여서도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이미 성령강림으로 "오순절"이 성취되지 않았나할 수 있지만 이는 반만 성취가 된 것인데, 실제로 예수님이 구약 성도들과 함께 부활하신 건 "초실절"이었어도 그 "초실절"로부터 "수십 일" 더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셨다가 단체 휴거의 표본적인 사건으로 그 구약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셨던 사실이 있다.
사도행전 1:3 그분께서는 또한 자기 십자가의 수난 이후에 자신이 살아 있음을 그들에게 다수의 무오한 입증들을 통하여 보이셨더라.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사십 일간 보이셨고, 하나님의 왕국과 관계되는 것들을 말씀하셨으며,
Acts 1:3 To whom also he shewed himself alive after his passion by many infallible proofs, being seen of them forty days, and speaking of the things pertaining to the kingdom of God:
이에 입각한다면 마찬가지로 성령께서 구원의 영원한 보장으로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내주하신 건 "오순절"이었어도 가령 약 2000년 후지만 그 "오순절"로부터 "수십 일" 더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시다가 단체 휴거의 사건으로 죽었던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있는 자들까지의 그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신다면 이는 자연스러운 그림으로 그 나머지 반이 성취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올해 2025년 교회 휴거가 확실하다고 했을 때 솔로몬의 아가 2:10~12만 놓고 본다면 시기상 교회 휴거가 현시점은 도저히 아닌 것처럼 보이며 "나팔절"과는 전혀 무관하고 "오순절"과 관련 있다고 한다면 이미 시기적으로는 아예 지나가버린 것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솔로몬의 아가 2:13 무화과나무는 그녀의 푸른 무화과들을 내고 연한 포도가 열린 포도나무들은 좋은 향을 발산하는도다. 일어나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Song of Solomon 2:13 The fig tree putteth forth her green figs, and the vines with the tender grape give a good smell. Arise,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하지만 솔로몬의 아가 2:13에 의하면 포도나무들은 좋은 향을 발산한다고 했는데 이스라엘에서 포도는 가장 뜨거운 7~8월을 거쳐 대부분의 기간은 9월이지만 8월 말과 10월 초까지도 포도 수확이 활발하며, 이때 포도의 당도와 향이 최고조에 이른다고 한다.
그러나 올해 2025년 교회 휴거가 확실하다고 했을 때 솔로몬의 아가 2:13마저도 놓고 본다고 한들, 8월 말로부터 10월 초까지의 기간 중에 해당하지 않는 현시점이니 역시 시기적으로는 아예 지나가버린 것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그렇게 여기서 "일어나 떠나자."라는 말씀을 바로 떠난다고 생각할 법하지만 그때 떠나자고 한 것이 아닌 떠나자고 한 것이 그때라면 슬슬 떠난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그렇기에 솔로몬의 아가 2:13에 기록된 신랑이신 예수님을 예표하는 솔로몬 왕의 음성에 대한 결론은 한참 뒷장에 가서야 솔로몬의 아가의 막 장, 막 절인 8:14에 기록된 신부인 교회를 예표하는 슐람족 여인의 마치 "마라나타"를 의미하는 대답으로 매듭지어진다.
솔로몬의 아가 8:14 ¶ 나의 사랑을 받는 이여, 서두르소서. 그리고 당신께서는 향료들의 산들 위에 있는 노루나 어린 수사슴같이 되소서.
Song of Solomon 8:14 ¶ Make haste, my beloved, and be thou like to a roe or to a young hart upon the mountains of spices.
그렇기에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는 경우, 2025년 올해 "오순절"은 "6월"이지만 세상의 달력은 하늘의 달력과 날짜 상으로 오차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하나님의 달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는 경우, 2025년 올해 "진짜" "오순절"이 가령 "9월"이면 "진짜" "나팔절"은 "12월"이니 "오순절"로부터 "나팔절" 직전까지 얼마든지 가능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달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더라도 12월 기간 중에 해당하는 현시점이니 "나팔절"이 아니어도 교회 휴거는 심지어 그 "나팔절" 하루 전날까지도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럼 이제부터 교회 휴거는 "나팔절"에 일어날 수 없는 이유와 "진짜" 교회 휴거 시점이 언제인지 입증하고자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5:1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들과 그 시기들에 대해서는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이 너희에게 전혀 필요하지 아니하노라.
1 Thessalonians 5:1 But of the times and the seasons, brethren, ye have no need that I write unto you.
데살로니가전서 5:2 이는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것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
1 Thessalonians 5:2 For yourselves know perfectly that the day of the Lord so cometh as a thief in the night.
데살로니가전서 5:5 너희 모두는 빛의 자녀들이요, 낮의 자녀들이라. 우리는 밤에 속하지도 아니하고, 어둠에 속하지도 아니하니라.
1 Thessalonians 5:5 Ye are all the children of light, and the children of the day: we are not of the night, nor of darkness.
데살로니가전서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이 하는 것처럼 잠자지 말자. 오직 우리는 깨어 있고 정신을 차리자.
1 Thessalonians 5:6 Therefore let us not sleep, as do others; but let us watch and be sober.
성경에서 교회 휴거의 그 때들(the times)과 그 시기들(the seasons), 즉 시대와 성취될 절기들, 곧 연도를 바탕으로 그 관련된 계절, 달들에 관한 것은 깨어 있는 자면 완전히 알 수 있으므로 전혀 쓸 필요가 없다고 나와 있다.
성경에서 "때"는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처럼 연 단위를 나타내는데 쓰이기에 "때들", 즉 연도들이고, 또한 초림처럼 재림 "시기"도 역시 여호와의 7대 "절기"와 관련되었기에 "시기들", 즉 그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중 관련된 "계절", 곧 그 계절과 관련된 여러 "달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실 절대 알 수 없다고 언급된 적 자체는 없고 오히려 데살로니가전서 5:2을 고려했을 때 단지 그 때들과 그 시기들을 알아서 도둑같이 임하지 않는 정도로만 볼 수도 있지만 "완전히" 알고 있다는 언급대로라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볼 수도 있기에 언제인지 알 수 없다는 쪽보다는 알 수 있다는 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런즉, 만약 계산이 불가능하고 찍기만 가능한 날에 오시면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는 결론이 되지만 계산이 가능한 날에 오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는 결론이 된다.
데살로니가후서 2:3 아무도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오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요, 그러고 나서 그 죄의 사람, 곧 파멸의 아들이 드러나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
2 Thessalonians 2:3 Let no man deceive you by any means: for that day shall not come, except there come a falling away first, and 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성경적으로 보면 물리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일인 교회 휴거가 먼저 있고, 그러고 나서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있다고 했으므로 교회 휴거와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동시에 일어나지 않고 간격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존재라면 여호와의 절기에 맞춰서 활동을 시작해야 가장 자연스러운 그림이기도 하고, 특히 유대인들한테 있어서 메시야처럼 군림할 그 파멸의 아들이 사상 처음으로 드러나게 활동하는데 절기에 맞추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므로 교회 휴거보다도 그 적그리스도의 등장만큼만은 반드시 "나팔절"에 성취돼야 가장 적절하다.
심지어 데살로니가후서 2:3의 말씀만 놓고 본다면 마치 최소 며칠 이상 차이 나는 느낌마저도 드는 것 같기도 하다.
데살로니가후서 2:6 그리고 그가 그의 때에 나타나 보이기 위해 억누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너희가 이제 아느니라.
2 Thessalonians 2:6 And now ye know what withholdeth that he might be revealed in his time.
데살로니가후서 2:7 이는 죄악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니, 오직 지금 막고 있는 자가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막을 것이라.
2 Thessalonians 2:7 For the mystery of iniquity doth already work: only he who now letteth will let, until he be taken out of the way.
허나 데살로니가후서 2:6~7에서 언급된 상황까지도 고려했을 때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세상이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할 그때 적그리스도의 본격적인 활동을 막고 있는 성령님이 그 자리에서 옮겨지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인 교회 휴거 "직후"인 것은 확실하므로 며칠 이상 차이 나는 느낌은 전혀 아니고 교회 휴거가 일어난다면 곧이어 적그리스도가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직후"인 까닭에 동시에는 아닐지언정 두 사건 모두 동일한 날로 가정해버리면 적그리스도의 등장인 "나팔절"인 것 마냥 교회 휴거도 "나팔절"일 여지가 있다고 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일단 먼저 다른 말씀들 또한 확인한다.
데살로니가후서 2:8 그리고 그 후에 그 악한 자가 나타나 보일 것이니, 주께서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그를 진멸시키실 것이요, 그분의 오심의 찬란함으로 멸하시리라.
2 Thessalonians 2:8 And then shall that Wicked be revealed, whom the Lord shall consume with the spirit of his mouth, and shall destroy with the brightness of his coming:
만에 하나 데살로니가후서 2:8에서 "그리고"인 "and"까지만 썼으면 두 사건은 같은 날에다가 심지어 동시가 돼버렸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 후에"인 "then"마저도 썼기에 "직후"일지언정 당연히 동시일 수는 없기는 한데, 두 사건은 같은 날이 될 수 없다는 확실한 근거로는 아직 애매하다.
데살로니가전서 5: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1 Thessalonians 5:3 For when they shall say, Peace and safety; then sudden destruction cometh upon them, as travail upon a woman with child; and they shall not escape.
데살로니가전서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1 Thessalonians 5:4 But ye, brethren, are not in darkness, that that day should overtake you as a thief.
데살로니가전서 5:10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으니, 우리가 깨든지 자든지 우리로 하여금 그분과 함께 살게 하려 하심이라.
1 Thessalonians 5:10 Who died for us, that, whether we wake or sleep, we should live together with him.
데살로니가전서 5:23 그리고 화평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성결하게 구별시키시기를 기원하노라.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까지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비난받을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1 Thessalonians 5:23 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그에 따라 데살로니가전서 5:3에서 갑작스럽게 임하는 멸망에 대해 교회 휴거가 있고 나서 곧이어 적그리스도의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멸망에 대해 설명한 것이라고 가정해버리면 교회 휴거와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같은 날일 수도 있다고 보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데살로니가전서 5:2의 말씀 등을 고려하면 교회 휴거와 동시에 일어나는 사건이니 문맥상 갑작스럽게 임한다는 그 멸망 자체에 있어서는 문맥상 적그리스도의 등장과는 전혀 무관하다.
따라서 그 갑작스럽게 임한 멸망은 "환란 전 휴거"를 다루는 영화들이나 만화들과 같이 교회 휴거는 눈 깜짝할 때 일어나므로 세상에 남겨질 불신자들 입장에서는 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이들이 한순간에 사라져서 혼란이 찾아온 것이고, 특히 자동차나 비행기 같은 이동수단을 운전하는 조종사들 또한 사라져서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동시다발적인 사고를 수반하는 등의 재앙이 찾아온 것이라고 봐야 가장 합당하기에 데살로니가전서 5:2~3은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교회 휴거와 같은 날일 수도 있다는 근거로 전혀 적절하지 않다.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Revelation 4:1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요한계시록 5:1 그리고 내가 그 보좌 위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 안에 안쪽과 뒷면에 글이 기록되어 있고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이 있음을 보았더라.
Revelation 5:1 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요한계시록 4:1에서 교회의 모형인 요한이 휴거되고 주위를 둘러보자 요한계시록 4:4에 나오는 장로들의 정체는 모형인 요한이 휴거된 상황처럼 그 실체인 교회가 휴거될 때 성도들의 대표들로, 이 장로들이 이미 금 왕관들을 쓴 것을 봐서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모두 통과하는 날은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 당일임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요한계시록 4~5장의 상황은 교회가 휴거되고 요한계시록 6장에서 이 땅에 심판을 내리기 전에 하늘에서의 상황을 묘사한 것이므로 시간 순서상으로도 그렇고 교회 휴거는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할 그때 일어나는 것과 그렇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세상)에게 임한다고 한 것처럼 첫째 봉인이 한참 있다가 7년 환란 시작할 때 풀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 휴거가 일어나는 "직후"에 바로 풀린다는 것에 대해 명백하게 쐐기를 박은 것이며, 그렇게 되면 덤으로 교회는 7년 환란을 통과하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것을 더욱 명확하게 입증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4:1에 나온 교회의 모형인 요한의 휴거 상황은 요한계시록 5장에서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을 준비해서 요한계시록 6장에서 첫째 봉인이 열리기 전 상황이므로 아무리 읽어봐도 요한계시록 4:1의 사건과 요한계시록 6:1의 사건은 같은 날이 될 수 없기에 다른 날이 확실하다는 사실에 대해 명백하게 쐐기를 박은 것이다.
따라서 교회 휴거 "직후"이면서 다른 날이려면 적그리스도의 등장은 "1일 후"에 해당하는 것이니 반대로 적그리스도의 등장이자 첫째 달 1일인 신년 "나팔절" 직전인 "1일 전" 교회 휴거는 열두째 달 29일인 "말년"에 해당하는 것이다.
열두째 달 29일 "말년"이 충분히 가능한 근거로는 적그리스도의 입장에서도 교회 휴거가 일어나서 전 세계적으로 갑작스럽게 임한 혼란과 재앙이라는 멸망 상황을 그 당일만큼은 일단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 맞으며, 그렇게 바로 다음 날에 등장해야 세상을 이끌어줄 통치자로서, 특히 신년인 "나팔절"이면 유대인들한테 주목받기 가장 좋은 시점인데 굳이 등장하기까지 최소 이틀 이상 질질 끌어봤자 좋을 것이 전혀 없으므로 하루면 충분하다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또한 성경적인 근거로는 필자가 정리했던 타임라인에서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1260일 후인 "두 증인의 휴거" 또한 그 후에 속히 임하는 셋째 화인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불리면서 그 사복음서의 말씀이 성취될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 즉 그 신년 "나팔절"의 하루 전인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성취됨을 입증했던 선례 역시 이미 존재한다는 사실에서도 기인할 수 있다.
놀랍게도 두 증인의 휴거와 교회 휴거인 두 휴거 사건들은 모두 다 "이리 올라오라."라는 언급이 있고, 첫째 달 1일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는 일곱째 "천사의 나팔(trumpet)"과 함께 일어나는 것과는 달리 열두째 달 29일 "말년"인 두 휴거 사건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음성으로, 곧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 같은 음성, 즉 "하나님의 나팔 소리(trump)"와 함께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성경에서 "이리 올라오라."라는 언급은 전체 3번 나오는데, 그 중 나머지 1번이 바로 왕이신 예수님의 예표인 솔로몬 왕이 필사한 "잠언"에서 등장하며, 심지어 솔로몬은 공교롭게도 교회 휴거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솔로몬의 아가"도 기록했다.
잠언 25:6 왕의 면전에서 너희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위대한 사람들의 위치에 서지 말라.
Proverbs 25:6 Put not forth thyself in the presence of the king, and stand not in the place of great men:
잠언 25:7 이는 “이리 올라오라.” 하는 말이 너에게 주어지는 것이 너의 두 눈이 보던 통치자의 면전에서 네가 낮춰지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라.
Proverbs 25:7 For better it is that it be said unto thee, Come up hither; than that thou shouldest be put lower in the presence of the prince whom thine eyes have seen.
왕의 면전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위대한 사람들의 위치에 서지 말라는 것은 자신을 높이지는 말고 낮추라는 의미임을 알 수 있다.
그렇게 겸손하여 왕의 보좌로부터 "이리 올라오라." 하는 말이 주어져서 높여지는 것이 교만하여 통치자인 그 왕의 면전에서 낮춰지는 것보다 낫다는 의미이다.
이를 교회시대에도 적용해볼 경우, 왕이신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의의 기준을 알았다면 불완전한 사람의 의로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으므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더러운 죄인임을 부인하지 말고 인정하여 죄로부터 돌이키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회개를 해야 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렇게 겸손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구원"인 "은혜의 복음"을 수용해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이리 올라오라." 하는 음성이 주어짐으로 "환란 전 교회 휴거"에 참여하게 됨으로 물리적으로도 저 하늘에 "7년 혼인 잔치"가 있을 "그리스도의 왕국"으로 입성하게 되고, 위치적으로도 모든 시대의 저 하늘에 영체로 존재하는 백성들 중에서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최상의 상태가 되도록 높여지는 것이 교만하여 "오직 예수 믿음 구원"인 "은혜의 복음"을 거부해서 거듭나지 못한 불신자들은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의 휴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됨으로 물리적으로도 이 땅에 "7년 거짓평화조약"이 있을 "적그리스도의 왕국"으로 입성하게 되고, 위치적으로도 모든 시대의 이 땅에 육체로 존재하는 백성들 중에서 "7년 환란 통과자"라는 최하의 상태가 되도록 낮춰지는 것보다 낫다는 의미이다.
경이롭게도 "이리 올라오라."라는 언급이 있는 이 잠언 25:7을 수비학적으로 보면 성경 "20"번째 책인 잠언 "25"장 "7"절, 곧 "20+25", "7"=>"2025", "7", 즉 "2025"년과 "7"년 환란의 숫자 값이 나오므로 "2025년"에 "교회 휴거(이리 올라오라.)"와 "7년 환란 시작"이라고 암시하는 것 같다.
그렇게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두 증인이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그리스도께로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이 휴거된 다음 9일 후 "속죄절"에 그리스도의 지상재림으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것처럼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성령님과 교회 성도들이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한 다음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마지막 1주간인 7년 환란(7년 거짓평화조약)이 시작된다면 마찬가지로 천년왕국에 입성하는 2032년 "장막절" 중 안식일로부터 태양력으로 만 천 년은 채워진 날이 되는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예수님과 성도들이 잠시 이 땅에서 자리를 비우기 위해 하늘에 있는 왕국으로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풀려난 사탄이 (재)등장한 다음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3주간인 21년 환란(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되면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두 증인은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승천하고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종료되는 이 두 시점들의 간격이 "10일"인 것과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종료되고 천년왕국은 "장막절" 중 토요일인 6일 차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도 "10일"인 것처럼 동일하게 천년왕국은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종료되고 21년 환란은 "속죄절"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 역시 "10일"이 되는 것인데다가 더불어서 교회시대는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종료되고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 또한 "10일"이 되는 것인데, 심지어 초림 당시 예수님과 구약 성도들이 "초실절" 40일 차에 승천하고 교회시대는 "초실절" 50일 차인 "오순절"에 시작된 이 두 시점들의 간격마저도 "10일"이었다.
요한계시록 2:10 네가 고통받게 될 그런 일들 중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로 하여금 정련을 받게 하기 위하여 마귀가 너희 중 일부를 감옥 속에 던져 넣을 것이라. 그런즉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너는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생명의 왕관을 주겠노라.
Revelation 2:10 Fear none of those things which thou shalt suffer: behold, the devil shall cast some of you into prison, that ye may be tried; and ye shall have tribulation ten days: be thou faithful unto death, and I will give thee a crown of life.
이로써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단수)"의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들(복수)" 중 하나인 요한계시록 2장에 나오는 스미르나 교회가 받을 그 "10일의 환란"에 대한 의문마저도 풀리게 되는 것이다.
환란이 후 3년 반인 대환란이나 전 3년 반까지도 포함하는 비단 7년 환란뿐만 아니라 교회 휴거로부터 7년 환란 시작까지의 과도기에도 엄연히 환란이 존재하니 공교롭게도 일곱 교회들 중 시점상 "초반 부분"에 다뤄지는 스미르나 교회는 "10일의 과도기"동안 환란을 당하다가 죽기까지 순종해야 생명의 왕관을 받는다고 했으므로 7년 환란 시작 직전에 순교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그렇게 되면 후 3년 반 시작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대환란 종료까지의 기간은 "1270일",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기간은 "1280일"이고, 반대로 대환란 시작인 전 3년 반 종료로부터 전 3년 반 시작까지의 기간은 "1270일", 전 3년 반 종료로부터 교회 휴거까지의 기간은 "1280일"이 나오니 너무나 경이롭게도 기간적으로 완전한 대칭 구조를 이룬다.
그에 따라 7년 환란 시작으로부터 7년 환란 종료까지의 기간은 "2540일", 7년 환란 시작으로부터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기간은 "2550일"이고, 교회 휴거로부터 7년 환란 종료까지의 기간은 "2550일", 교회 휴거로부터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기간은 "2560일"이 나온다.
두 증인의 휴거와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다른 날"이면서 각각 열두째 29일 "말년", 신년 "나팔절"로 "하루 차이"인 이유와 "진짜" 대환란 기간은 "1270일", "진짜" 7년 환란 기간은 "2540일"인 이유에 관해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들을 참고한다.
절대로 대환란은 1260일, 7년 환란은 2520일이 될 수가 없는 이유
https://gall.dcinside.com/1corc15v1to4/144
그날과 그 시각 및 그 때들과 그 시기들, 7년 2550일이 아닌 대환란
https://gall.dcinside.com/1corc15v1to4/203
그렇게 "일요일"인 두 증인의 강림이자 후 3년 반의 시작으로부터 "1280일 후"이자 천년왕국 입성은 "토요일"인 것과 "일요일"인 144천명의 승천이자 전 3년 반의 종료로부터 "1280일 전"이자 교회 휴거는 "월요일"인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교회 휴거의 유대력과 요일이 명백해져서 모든 준비도 끝났으니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이스라엘 정부 수립과 "하누카"의 연관성을 통해 "진짜" 교회 휴거 시점이 언제인지 고찰하고자 한다.
요한복음 10:22 ¶ 이후에 예루살렘에 봉헌절이 있었는데 때는 겨울이었더라.
John 10:22 ¶ And it was at Jerusalem the feast of the dedication, and it was winter.
히브리어의 "봉헌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하나크"에서 파생된 "봉헌"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가 바로 "하누카"로, "봉헌절"이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는데다가 여호와의 7대 절기와는 달리 "에스더기"에 나오는 "푸림절"처럼 성경에 적혀 있는데, 예수님도 이 땅에서 지키셨던 상당히 의미 있는 절기로서 "빛의 축제"라고도 불린다.
민간력 기준, 유대력으로는 마지막 절기로서 "하누카"는 사실 "하노크", "에녹"이라고도 불리는데, 성경에서 "에녹"은 1부터 "24"까지 더한 값의 연수인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다가 죽음 없이 하늘나라로 직행했다고 나오는데, 이는 인자의 날들인 대환란을 예표하는 노아의 날들에 이르기 전에 승천하는 교회 휴거 사건을 예표하며, 정말 경이롭게도 여기 교회 휴거의 예표로서 대표 격 인물인 그 "에녹"의 이름으로도 불리는 절기가 바로 "하누카"이다.
요한계시록 1:10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었고 내 뒤에서 하나의 나팔에서 나오는 것 같은 커다란 음성을 들었는데
Revelation 1:10 I was in the Spirit on the Lord's day, and heard behind me a great voice, as of a trumpet,
요한계시록 1:20 네가 보았던 나의 오른손 안에 있는 일곱 별들과 일곱 금 등잔대들의 신비라. 일곱 별들은 일곱 교회들의 천사들이라. 그리고 네가 본 일곱 등잔대들은 일곱 교회들이라.
Revelation 1:20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which thou sawest in my right hand, and the seven golden candlesticks. The seven stars are the angels of the seven churches: and the seven candlesticks which thou sawest are the seven churches.
그런 "하누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건이자 이스라엘의 상징물인 "금 등잔대"가 있는데, 심지어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금 등잔대"는 "교회"를 상징하기도 한다.
그렇게 "하누카"는 셋째 달 25일부터 8일 동안 지키는 절기이니 2025년 올해 "하누카"를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셋째 달 25일(1부터 "25"까지 더한 값인 "325"의 월일)인 20251215.월로부터 넷째 달 2일("42"를 뒤집으면 "24"의 월일)인 20251222.월까지의 8일 동안 진행되며, 공교롭게도 2025년 올해 "하누카"는 1일 차인 첫 날과 8일 차인 마지막 날이 모두 다 "월요일"이 나온다.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인 "83.77"의 신비와 "율리우스력"보다 정확하게 2주인 "14"일 빠른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정리했던 창조시대로부터 영원시대까지의 모든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에 관해 자세한 내용들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들을 참고한다.
교회 휴거의 그 때들과 그 시기들 [2025년 8월 24일 일요일 기준]
https://gall.dcinside.com/1corc15v1to4/149
요한계시록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 [2025년 8월 24일 일요일 기준]
https://gall.dcinside.com/1corc15v1to4/151
이스라엘 독립 선언은 당시 서머타임이 적용된 이스라엘 시차(대한민국 시차보다 6시간 느림) 기준으로 19480514.금 오후 4시이고 대한민국 시차 기준으로 19480514.금 오후 10시인데, 정말 놀라운 사실은 "7"과 "77"의 수비학을 적용하는 경우, 이스라엘 독립 선언 날짜로부터 "77"년 "7"달 후는 20251214.일이니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2025년 올해 "하누카"의 "하루" 전이 된다.
그렇게 "77"년 "7"달 후를 확장해서 "77"년 "7"달 "7"일 후로 적용한다면 2025년 올해 "하누카" "7"일 차가 되니 교회 휴거가 "하누카"에 일어난다면 20251221.일로 여기기 쉽다.
이스라엘에서 하루를 저녁과 아침으로 정확히 이등분해서 보고, 그렇게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밤은 오후 6시~오전 6시의 12시간이고 낮은 오전 6시~오후 6시의 12시간이다.
그에 따라 이스라엘 독립 선언 시각은 대한민국 시차 기준으로 19480514.금 오후 10시이니 그로부터 "77"년 "7"달 "7"일 후는 20251221.일 오후 10시이기에 서머타임이 적용되지 않은 이스라엘 시차(대한민국 시차보다 7시간 느림) 기준으로 20251221.일 오후 3시인데, 데살로니가전서 5:2에 의하면 교회 휴거인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는 것이라고 했으므로 오후 3시는 "낮"이라 시간대가 맞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교회 휴거의 요일은 "월요일"인데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한 2025년 올해 "하누카" 7일 차는 "일요일"이라 요일부터 맞지를 않는다.
그렇게 "77"년 "7"달 "7"일 후를 확장해서 "77"년 "7"달 "7"일 "7"시간 후로 적용한다면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20251221.일 오후 10시이고 대한민국 시차 기준으로 20251222.월 오전 5시이기에, 2025년 올해 "하누카" "8"일 차가 되니 역시 교회시대 마지막 날은 이스라엘의 마지막 절기인 "하누카" 중 마지막 날로 장식한다는 의미도 된다.
교회 휴거가 20251222.월 오전 5시 이래로 일어난다면, 가령 "7"이 5개인 "77"년 "7"달 "7"일 "7"시간 후는 20251221.일 오전 5시에 죽은 교회 성도들이 먼저 부활하고, "7"이 "7"개인 "77"년 "7"달 "7"일 "7"시간 "7"분 "7"초 후는 20251221.일 오전 5시 7분 7초에 살아남아 있는 교회 성도들이 그 다음에 부활하여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다음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도 구름들 속으로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언제나 주와 함께 있으리라.
1-Thessalonians 4:17 Then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shall we ever be with the Lord.
그렇지만 교회 휴거의 요일과 시간대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수비학적으로만 따지기에는 가령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오후 6시 이래로나 오전 2시 이래로일 수도 있는데 오후 10시 이래로만 가능한 것인가 하며 생각할 수도 있다.
성경에 나타난 "경"이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아쉬무라"로, 이는 영어로 Watchs(파수병들)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밤을 지키는 파수병들의 근무 교대 시간을 말하는 것이며, 이에 맞추어 구약성경에는 밤을 총 "3경"으로 구분함에 따라 구약성경의 경우,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오후 6시~오후 10시는 "일경", 오후 10시~오전 2시는 "이경", 오전 2시~오전 6시는 "삼경"으로 나눠진다.
그러나 이것도 로마가 지배하는 신약성경에는 헬라어 "휠라케"(파수,경계,파수병)라는 단어로 로마 파수꾼들의 야간 교대 시간의 영향을 받아 총 "4경"으로 바뀌게 됨에 따라 신약성경의 경우, 오후 6시~오후 9시는 "일경", 오후 9시~오전 12시는 "이경", 오전 12시~오전 3시는 "삼경", 오전 3시~오전 6시는 "사경"으로 나눠진다.
사사기 7:16 그런즉 그가 삼백 명의 남자들을 세 집단들로 나누었는데, 그가 각 사람의 손에 저마다 나팔을 하나씩 들려 주며 빈 물동이들을 주었고, 그 물동이들 안에는 등불들이 있었더라.
Judges 7:16 And he divided the three hundred men into three companies, and he put a trumpet in every man's hand, with empty pitchers, and lamps within the pitchers.
사사기 7:19 ¶ 그렇게 하여 기드온과, 그와 함께 있던 백 명의 남자들이 중간 경점이 시작될 때 진영의 바깥쪽에 도착하였고, 저들은 막 새롭게 파수대를 배치하였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팔들을 불고 자신들의 손에 있던 물동이들을 깨뜨렸더라.
Judges 7:19 ¶ So Gideon, and the hundred men that were with him, came unto the outside of the camp in the beginning of the middle watch; and they had but newly set the watch: and they blew the trumpets, and brake the pitchers that were in their hands.
이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구약성경에는 "중간 경점(단수)"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신약성경에는 "제사경"까지이므로 중간 경점이 존재하지 않고, "제이경"과 "제삼경"을 묶어서 중간으로 표현하기에는 묶으면 "두 경점들(복수)"이 돼버린다.
누가복음 12:38 그리고 만일 그가 제이경에 오거나 제삼경에 왔을 때 그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그 종들은 복되도다.
Luke 12:38 And if he shall come in the second watch, or come in the third watch, and find them so, blessed are those servants.
마가복음 6:48 이후에 그분께서 그들이 노를 젓느라 애쓰는 것을 보셨더라. 이는 바람이 그들에게 역방향이었기 때문이라. 그리하여 제사경쯤 되는 밤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오시는데 바다 위를 걸으시며 그들 옆을 지나가려 하시더라.
Mark 6:48 And he saw them toiling in rowing; for the wind was contrary unto them: and about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he cometh unto them, walking upon the sea, and would have passed by them.
이처럼 이스라엘에서 하룻밤을 구약성경에서는 총 "3경"으로 나누는데, 로마를 배경으로 하는 신약성경에서는 총 "4경"으로 나누므로 다르다.
그렇게 누가복음 12:38에서 청지기 비유도 나오는 환란 후 지상재림에 대한 말씀인데, 예수님이 제이경이나 제삼경에 왔을 때 달란트를 잘 남기고 깨어 있던 종들인 이 유대인들은 복되다고 하셨으니 제이경이나 제삼경에 오실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만약"으로 가정만 하셨기에 오히려 그 두 경점들 중에 오지 않으신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마가복음 6:48에서 제사경쯤에 예수님이 제자들(유대인들)에게 바다 위를 걸으시며 오신다고 나와 있는데, 궁창 위에도 물 층이 존재하면서도 현재 예수님이 계신 셋째 하늘의 바닥은 유리 "바다"라고도 불리기에 여러 번의 공중재림과는 달리 단 한 번의 셋째 하늘에서 흰 말 타고 유리 "바다"를 지나 지상으로 유대인들 맞이하러 오시는 지상재림은 제사경쯤임을 알 수 있다.
제사경(중)이 아니라 제사경쯤이라고 하여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오전 2시~오전 6시 중이 아니라 제사경이 될 때쯤(오전 2시경)으로 볼 여지도 있겠지만 제사경이 시작될 때라고 나와 있지 않아서 애매하긴 하며, 시작될 때든 아니든 간에 제사경이 될 때쯤 깨어 있기에는 이미 지상재림하심으로 늦은 것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 제이경이나 제삼경에 실제로 오시는 것은 아니더라도 두 경점들에 미리 깨어 있으면 복되다고 하신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레위기 23:24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이같이 일러 말하라. ‘일곱째 달, 그달 일 일에 너희는 안식일을 지낼지니, 곧 나팔들을 부는 기념일이요, 거룩한 소집일이라.
Leviticus 23:24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In the seventh month, in the first day of the month, shall ye have a sabbath, a memorial of blowing of trumpets, an holy convocation.
레위기 25:9 그때 일곱째 달 십 일에 너는 희년의 나팔로 소리를 내게 할지니, 속죄일에 너희는 너희의 온 지역에 걸쳐 그 나팔로 소리를 내게 할지니라.
Leviticus 25:9 Then shalt thou cause the trumpet of the jubile to sound on the tenth day of the seventh month, in the day of atonement shall ye make the trumpet sound throughout all your land.
이스라엘에서 나팔들을 부는 거룩한 소집일인 "나팔절"에 "마지막 나팔"인 "100번"째 나팔까지 부는 의식이 있는 것처럼 나팔들을 부는 "희년"에도 "마지막 나팔"인 "100번"째 나팔까지 부는 의식이 있는 것을 알 수 있기에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한 2025년 올해 "하누카"에 교회 휴거라면 희년 주기가 겹치므로 교회 휴거 시점은 사사기 7:19에 언급된 "100개"의 나팔들을 불고 물동이들을 깨드려서 등불들이 드러난 경점의 시점임을 알 수 있다.
고린도전서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신비를 제시하노라. 우리가 모두 잠잘 것은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되리니,
1-Corinthians 15:51 Behold, I shew you a mystery; We shall not all sleep, but we shall all be changed,
물동이 안에 등불이 있는 모습은 질그릇 같은 몸 안에 성령님이 내주하심을 상징하는데, 그 안에 성령님이 내주하시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구분이 안 가다가 나팔(소리)이 불리면 어둠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빛을 드러내며 실체가 나타나게 됨을 상징하는 것이다.
또한 "중간 경점(중)"이 아니라 "중간 경점이 시작될 때"라고 했기에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오후 10시~오전 2시 가 아니라 오후 "10시경"임을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정말 너무나도 경이로운 사실은 그 이스라엘 독립 선언 시각으로부터 "77"년 "7"달 "7"일 "7"시간 후도 "오후 10시"이니 "중간 경점이 시작될 때"인 것이다.
따라서 "진짜" 달력인 "하나님의 달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신년 "나팔절"은 "20251223.화"이고, 열두째 달 29일 "말년"은 공교롭게 "동방의 이스라엘"로도 불리는 "대한민국"의 "양력 12월 22일"로 "동지"인 "20251222.월"이다.
사사기 7:20 그런즉 세 집단들이 나팔들을 불고 물동이들을 깨뜨렸으니, 그들의 왼손에는 등불들을 들고 그들의 오른손에는 나팔들을 들고 다 함께 불었더라. 그러면서 그들이 외치기를, “주의 칼이요, 기드온의 칼이라.” 하였더라.
Judges 7:20 And the three companies blew the trumpets, and brake the pitchers, and held the lamps in their left hands, and the trumpets in their right hands to blow withal: and they cried, The sword of the LORD, and of Gideon.
그런데 "100개"의 나팔들을 불고 물동이들을 깨드려서 등불들이 드러나는 집단이 총 "3"개의 그룹인 것은 이러한 역사가 총 "3"번이 일어남을 예고한 것이다.
따라서 "희년" 주기에 일어나는 "환란 전 교회 성도의 휴거"처럼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중간 경점이 시작될 때인 오후 10시경에 일어나는 다른 사건은 당연히 "나팔절"에 일어나는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임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고 들었는지를 기억하고 굳게 붙들어 회개하라. 그러므로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는다면 내가 도둑같이 너에게 오겠노라. 그런즉 너는 내가 너에게 어느 시각에 올지 모를 것이라.
Revelation 3:3 Remember therefore how thou hast received and heard, and hold fast, and repent. If therefore thou shalt not watch, I will come on thee as a thief, and thou shalt not know what hour I will come upon thee.
"10일의 과도기 환란"의 스미르나 교회나 "환란 중 휴거"의 필라델피아 교회 등을 봤듯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는 교리적으로 "10일의 과도기 환란"으로부터 "전 3년 반 환란"까지의 기간에 해당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들(복수)"을 묘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깨어 있지 않으면 예수님이 도둑같이 오신다는 사르디스 교회는 회개하지 않은 티아티라 교회처럼 "환란 중간 성도의 휴거"에 참여하지 못하고 후 3년 반 환란인 대환란에 던져 넣어짐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희년" 주기나 "나팔절"은 아니지만 사사기 7:19의 상황이 모두 "휴거" 사건을 상징한다면 오후 10시경에 일어나는 남은 사건은 충분히 "환란 정중앙 휴거"일 수도 있는 것이다.
사사기 7:22 그러고 나서 삼백 명이 나팔들을 불었더라. 그리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칼마다 자기 동료를 대적하도록 설정하셨으니, 심지어 모든 군대에 걸쳐 그리하셨더라. 이윽고 군대가 즈레랏에 있는 벧싯타로 도망쳤고 아벨므홀라의 경계로 향하였으며 탑밧에 이르렀더라.
Judges 7:22 And the three hundred blew the trumpets, and the LORD set every man's sword against his fellow, even throughout all the host: and the host fled to Bethshittah in Zererath, and to the border of Abelmeholah, unto Tabbath.
그런데 사사기 7:20에서 세 집단들이 각각 "100개"의 나팔들을 불면서 외쳤더니 다음 절에 모든 군대가 도망쳤고, 그러고 나서 사사기 7:22에서 이번에는 1부터 "24"까지 더한 값의 명수인 "300"명이 나팔들을 불었더니 직접 손도 안 대고 적들이 서로 자기들끼리 죽인 것을 봐서는 사사기 7:20의 상황과 사사기 7:22의 상황은 거의 동시이긴 하지만 다른 상황인 것을 알 수 있다.
에스겔서 38:21 그리고 내가 나의 모든 산들을 통틀어 그를 대적하는 칼을 불러오겠으니,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모든 사람의 칼마다 그의 형제를 대적하리라.
Ezekiel 38:21 And I will call for a sword against him throughout all my mountains, saith the Lord GOD: every man's sword shall be against his brother.
그렇게 이스라엘은 직접 손도 안 대고 적들이 서로 자기들끼리 죽인 사사기 7:22의 내용은 에스겔서 38:21에서 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 종료 당일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을 예표함을 알 수 있다.
베드로후서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임하리라. 그날에는 하늘들이 커다란 굉음과 함께 사라져 버릴 것이요, 원소들이 뜨거운 열로 녹을 것이요, 땅과 그 안에 있는 행위들도 더불어 불타 버릴 것이라.
2-Peter 3: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as a thief in the night; in the which the heavens shall pass away with a great noise, and the elements shall melt with fervent heat, the earth also and the works that are therein shall be burned up.
그래서 사사기 7:22의 상황을 교회 휴거 당일 대한 데살로니가전서 5:2이 그러하듯 성경 전체에서 유이하게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불 심판 당일이자 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 종료 당일에 대한 베드로후서 3:10의 상황으로 고려해봤을 때, 휴거는 아니지만 이 역시도 이스라엘 시차 기준으로 중간 경점이 시작될 때인 오후 10시경에 일어나는 사건일 수도 있는데, 정말 놀랍게도 이 불 심판 당일은 "마지막 나팔"인 "100번"째 나팔까지 부는 의식이 있는 새로운 마지막 "희년" 주기의 시작 당일이자 민간력(성경력과 6개월 차이) 기준, 첫째 달 10일인 "속죄절" 당일이기까지 하니 확실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로써 "진짜" 달력인 "하나님의 달력" 기준으로 유대력을 적용하면 "진짜" 첫째 달 1일인 "나팔절" "20251223.화"에는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있고, 직전인 "1일 전" 교회 휴거는 "진짜" 열두째 달 29일인 "말년" "20251222.월"에 있는 것이기에 교회 휴거는 "나팔절"과는 전혀 무관하고 "오순절"과 관련이 있는 것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과 더불어서 그동안 의문으로 존재했던 수많은 신비들과 말씀들의 그 모든 것들이 해결된 것이다.
또한 "진짜" 달력인 "하나님의 달력"의 신비가 교회시대 막판에 드러난 사실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오래 참으시는 분인지 명백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서 명백하게 교회 휴거 관련 절기인 "오순절"로부터 다음 절기인 신년 "나팔절"로 넘어가기 직전 마지막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날인 열두째 29일 "말년"까지도 기회를 주신 사실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자비로우신 분인지를 완전하게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하여 그동안 필자가 정리했던 요한계시록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에 대한 종지부를 찍었기에 이것으로 마지막 대미를 완전히 장식한다.
요한계시록 22:20 이런 일들을 증언하는 이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실로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Revelation 22:20 He which testifieth these things saith, Surely I come quickly. Amen. Even so, come, Lord Jesus.
요한계시록 22: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Revelation 22:21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
ㄷㄷ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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