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셰비키 혁명의 주역 중에 이탈리아계 프리메이슨 출신 인물들이 많았음. 그들은 스위스, 영국과 독일의 프리메이슨과 연관된 유대인들을 싫어했음. 다른 얘기지만 스위스가 돈이 많이 있는 나라가 되었던 이유는 19세기 말기에 러시아 출신 유대인들이 대거 스위스 은행 계좌를 애용해서 그렇게 되었음.
그리고 나폴레옹 전쟁 때 러시아 제국이 몰타 기사단의 생존을 도왔던 나라였음. 그래서 19세기 중기 때 세속주의를 지지했던 이탈리아계 프리메이슨 조직들이 천주교가 거의 없는 러시아 제국에 많이 진출했음.
우리가 아는 1947년-1991년 냉전시대는 영어권 프리메이슨 (미국, 영국) + 프랑스계 프리메이슨 (중국) vs. 이탈리아 프리메이슨 (러시아 또는 소련) 상황이었음. 그 중심에 바티칸과 밀접하게 협조했던 옛 스위스계 프리메이슨의 지배를 받았던 유고슬라비아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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