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공은 사상 최대의 호황이야.
역대급 달러를 벌어들여서 달러를 주체할 수고 없어.
그런데 왜 중공이 망하냐고?
그건, 버는 놈만 벌기 때문이야.
대다수는 외국계 기업에 종사하고 있었는데
중공이 하도 못살게 구니까, 다 짐 싸들고 나가는 거야.
그래서 직장 잃고, 궁핍해지고, 가정도 깨지고 있는 거지.
농민공들도 그렇고.
그런데 국민 뜯어오던 중공 습관이 하루 아침에 습관이 바뀌겠어?
전보다 더 많은 걸 뜯는다고.
안그래도 힘들고, 궁핍한 국민들에게.
너희들은 왜 쟤들처럼 돈을 못버냐? 개돼지같은 것들아, 그냥 감시나 받고 살아.
이래버리니까, 국민들이 분노가 치솟는 거지.
그들은 호의호식하며, 더 많은 지위를 누리려 하는데,
국민들은 괴롭힘 당하면서 참고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그동안 원한 쌓인 게 얼만데?
조만간에 크게 터질 거고, 이판사판 죽기 살기로 달라들 거다.
이 똑같은 논리가 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있었는데 이건 믿을 수 없음
저런 이야기는 어느 나라나, 어느 시대에나 거의다 있었음. 정말 호황이 되어야지 저런 이야기가 사라짐.
코 앞에 올때까지 모른채 하고 있어. 그게 항상 늦는 사람들 특징이니까.
@Hospitaller 그게 조센징의 쓰레기 같은 사고 방식을 증명하는군
그게 혜안인지, 쓰레긴지는 좀 기다려 보면 알어.
@Hospitaller 조센징 =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