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증권, “2027년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28조 → TSMC 추월
노무라증권 SK하이닉스 전망
2026년 영업이익: 99조 원(38% 상향)
2027년 영업이익: 128조 원(46% 상향)
TSMC의 최근 영업이익은 약 80~90조 원 수준.
HBM3E 절대 1위 — 사실상 엔비디아의 모든 HBM이 SK하이닉스
엔비디아의 블랙웰(Blackwell)·루빈(Rubin) GPU는
HBM이 가장 중요한 성능 요소이자 가장 큰 비용 비중이다.
그리고 이 HBM 중 가장 중요한 HBM3E의 시장 점유율은 SK하이닉스 독과점 수준.
2025년 HBM3E → SK하이닉스 사실상 싹쓸이
엔비디아의 대량 주문 → 모두 SK 하이닉스로 집중
즉, AI 서버 시장이 커지는 만큼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삼성전자가 HBM4에 집중 → HBM3E 경쟁자가 사라진 구조
삼성전자는 사실상 HBM3E를 건너뛰고 ‘바로 HBM4로 점프’ 전략을 택했다.
이 결정은 삼성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HBM3E 시장을 SK하이닉스가 단독으로 휩쓸게 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2025~2026년 HBM3E 수요 = SK하이닉스 독점
이 독점이 2026년 영업이익 99조, 2027년 128조의 기반이 된 것
D램·낸드 가격 폭등 + 출하 증가 = ‘슈퍼사이클 중 슈퍼사이클’
노무라는 디램(DRAM)과 낸드(NAND)의 2026년 가격 전망을 이렇게 수정했다.
제품기존 전망수정 전망
D램 가격 +38% +57%
낸드 가격 +36% +65%
영업이익률(OPM)은
디램(DRAM) 60~70%
낸드(NAND) 30~40%
즉, 역사상 최고치로 복귀한다.
엔비디아 GPU 2027년까지 폭발적 증가 → 주문잔고 사상 최대
블랙웰(Blackwell)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루빈(Rubin)
파인만(Feynman)
엔비디아의 GPU 로드맵이 2027년까지 확정되면서
SK하이닉스의 HBM 공급 물량은 3년간 줄지 않는 초대형 백로그가 형성됐다.
노무라가 “TSMC를 넘는다”라고까지 표현한 이유다.
삼성전자 2027년 영업이익 135조 원 — ‘구글 TPU × HBM4’ 레버리지 폭발
— DS만 110조, 사실상 회사 역사상 최고 실적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에 대한 가장 공격적인 영업이익 전망을 내놨다.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전망
2027년 전체 영업이익: 135.22조 원
그중 DS 부문: 109.896조 원
매출 100조원이 아닌 영업이익이 100조원
2018년 슈퍼사이클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다.
왜 삼성전자도 폭발하는가?
1. 구글 TPU × 삼성 HBM4 “초대형 동맹”
TPU v8/v9 HBM4 물량
→ 2025~2027년 폭증
삼성 HBM4 공급량
→ 2025년 대비 3배 확대
2. 엔비디아 HBM4 퀄 통과 임박
HBM4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고 삼성이 SK하이닉스를 추격/역전할 가능성이 큰 구간이다.
3. 2나노 파운드리 수주 확대
갤럭시 엑시노스2600→ 삼성 2나노
테슬라 AI6 -> 삼성 2나노
구글 TPU → 2나노·3나노 협력 확대
4. 메모리 가격 상승 + 공급 제한
기술적으로도 경쟁력 면에서도 삼성은 절대 약한 회사가 아니다.
삼성전자는 HBM4 + 파운드리 + DRAM 가격 사이클이 동시에 오른다.
이런 구조는 과거 2017~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에도 없던 파괴력이다.
TSMC 2026~2027 전망 — 성장하지만 ‘속도는 제한적’
—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따라잡기 어려운 구조적 이유
TSMC는 AI 반도체 시대의 가장 큰 수혜 기업이다.
그러나 결정적 제약이 존재한다.
1. CoWoS 패키징 병목 문제
TSMC의 CoWoS 생산량은 2025~2027년에도 월 45K 수준에서 크게 증가하지 못한다.
의도적으로 공급을 조절하는 TSMC에게 '물량전'은 어렵다
이 병목이 미국의 핵심 빅테크
엔비디아
애플
구글
AMD
모두에게 공급 제약으로 이어진다.
2. 파운드리 수익률의 한계
TSMC의 매출 총이익률 60%전후, 영업이익률은 50%전후
소위 팔기만 하면 절반을 먹는 높은 이익율을 기록하는 회사다
하지만 메모리반도체처럼 가격이 폭등하지 않는다.
현재 싯가 상태인 디램(DRAM)처럼 ASP가 뛰거나 HBM처럼 마진이 60% 이상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TSMC는 성장하더라도 SK·삼성만큼 폭발적일 수 없다.
이것이 노무라가 “하이닉스가 TSMC를 넘는다”라고 한 근거다.
2025~2027년 반도체 산업 재편도
— “삼성전자 × 구글 TPU” vs “SK하이닉스 × 엔비디아 GPU”
2025년 이후 AI 반도체 산업은 완전히 양분 구조로 재편되며 AI패권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것이다
여기에 아마존 AWS 트레이니엄, 애플, 인텔 파운드리까지 합류하면 사실상 전세계는 AI 군비 확장 게임으로 들어선다
문자 그대로 AI전쟁
삼성전자 진영
구글 TPU + 브로드컴
HBM4
2나노 파운드리
신규 패키징(H-Cube, 팬아웃)
DS 영업이익 110조 시대
SK하이닉스 진영
엔비디아 GPU + TSMC
HBM3E 절대강자
2026년 HBM4 양산
영업이익 128조 시대
“2027년, 메모리 반도체가 파운드리를 역전하는 역사적인 해가 될것같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SK하이닉스: 2027년 영업이익 128조 → TSMC 추월 노무라 증권 리포트 등장
삼성전자: 2027년 영업이익 135조 → DS만 110조 모건스탠리 리포트
TSMC: 성장하지만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따라가기엔 속도 부족
즉,
2025~2027년은 엔비디아·구글·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만드는 초격차 AI 반도체 시장이다.
그리고 이 흐름 속에서 TSMC 중심의 파운드리 시대가 종언을 맞고,
한국 메모리 기업 중심의 ‘메모리 제국 시대로의 회귀’ 현실화가 급부상 하고 있다.
2찍이들아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기업들 멸망하고, 관세 맞고, 수출 망하고
이재명이 반미할거라서 미국과 관계 안좋아진다 지껄이더니
이재명은 오히려 친미하고 기업들은 되려 최전성기로 잘나가고 맞는게 하나도 없네 ㅋㅋㅋㅋ
대재명
갓재명
관세 쳐맞고 설거지 당한거 빼고 모든게 구라라고 보면 됨.
(대충 고졸 지잡전자 찌라시 뿌리다 해외에서 개망신 당하고 애미 애비 소음순 까지 굴욕 당하는 장면 2009, 2015,2017,2021,2024) 2026 예정)
이게 이재명이랑 무슨 상관?
매년 2만마리 불에 타 뒤지고 캄보디아 중국인한테 5천마리 맞아뒤져 중국인 웃음거리 된 빵퀴벌레 코리언 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