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독일 전차하면 티거와 판터를 보통 이야기하지만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전쟁 시작부터 끝까지 운용되었던 판저 4호 탱크이다
밀덕들은 비트만이란 이름으로 보통 탱크 에이스를 알고 있지만

그것은 독일의 선전부에서 만든 이미지이다


비트만은 독일이 내세우려는 아리안 민족 이미지에 맞았기 때문에 그의 티거 전차와 함께 

가장 유명한 전차 에이스가 된 것이지 실지로 최고의 에이스는 쿠르트 크니슈펠이다
반항적인 성격과 선전부 이미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잊혀진 사람이다


마찬가지로 티거와 판터 전차는 선전전으로 띄워준 것이고 실지 전장에서는 4호 전차가 가장 큰 공로자다
지금도 밀덕들은 프로파간다에서 이끄는 데로 잘못된 상식을 가지는 게 보통이다.


그나마 티거와 판터는 고평가를 받을 만한 건덕지라도 있는 거지

우크라이나에 투입됐다는 서방권 게임 체인저들을 봐라 ㅎㅎ 소리 소문도 없이 소모되어 버렸고 

아무런 전장의 병화를 이끌어 내지도 못했다.

 앵글로 유대인은 나찌 선전부보다 거품과 뻥이 심하다 
거짓부랭이가 그들의 주특기니까 
진짜 문제는 자기들이 진짜 악의 축이면서 마치 정의의 사도인양 꾸며댄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