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북조선) 추종자들 단골 레퍼토리가:


"북은 한다면 한다"

"북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

"북한은 깡이 세다, 굽히지 않는다"

"북이 경고했다, 북은 단호하다"

"북은 타협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북한을 찬양한다.


그러나


그렇게 강경하게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당장이라도 전쟁할 것처럼 입 털던 북한이 윤석열이 평양에 무인기 침투시킨 사건에 입으로만 비난하고 아무 보복 대응 안한 것 등에는:


"북한의 인내심이 대단하다"

"북한이 놀라운 절제력을 보여줬다"

"북한이 윤석열의 전쟁 유도 도발에 안 넘어갔다"

"북한이 민주정부와의 대화/화해/관계개선 실마리를 남겼다"

"북한이 전쟁을 막았다"


이런 식으로 포장하고 미화한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