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오웰이 쓴 1984년은 소련이 아니라

영국과 미국이 합쳐진 나라를 모델로 하고 있는데

꼭 소설도 안 본 애들이 대충 어디서 들은 걸로 소련이 모델이라고 알고 있다 ㅎㅎ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CIA가 그런 식으로 선전전을 했기 때문이다


전제국가가 곧 압제국가는 아니다

이것은 로마나 그리이스 철학자들은 다 구분하던 일이다

요즘의 병신들이나 헷갈리는 거지


 미국을 위시로한 서방권은 그냥 압제국가의 전형이다

극소수가 전횡하면서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이 대부분은 뭐가 모르는 채 매일 억압받는 게 서구권 구가들인 것이다


강제로 뭇 사람들을 속이면서 살인 백신을 주입시키는 게 딱 1984년에 나온 국가의 모습인 것이다

제약 회사의 이익 때문에 엉터리 건강정보로 사람들을 병들게 만드는 일이 매일 벌어지는 것이고

표현의 자유 어쩌구 하는데 유튜브 노랑 딱지는 왜 이렇게 많이 붙는 거니 ㅎㅎ


딱 정해진 엉터리 가짜 지식만 믿고 아니면 음모론

이제는 법으로 처벌한다고 민주당이 만든다고 하는 데 느끼는 게 없나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