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다 관두고
교전이 있었는지 베네주엘라군 몇명이 죽었는지 조차
확인이 안되는 상황에서
너무 쉽게 잡힌거 하나 가지고 소설을 써제끼는 게
좀 웃긴다
그냥 존나 단순하게
설마 헬기타고 여기 까지 오겠냐? 중국하고 딜도 했는데?
벙커? 우리애들이 무슨 허수아비냐? 내가 방커로 튈시간은
벌어주고 남겟지
라고 생각하다 털렸다는게 솔까 가장 그럴듯한데?
잘 안믿어 지는 사실이 있고
약간의 의심의 꼬투리만 있으면
반드시 복잡한 소설을 쓰는 놈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보통은 가장 단순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결론이
사실에 근접한 경우가 대부분임
그거 제일 못하는게 느그 러뽕이들아니냐? 4년내내 키이우 러쉬 실패했다는 그 가장 단순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결론에 발작하잖노ㅋㅋ
뭐? 뭔 소설? 뭔 복잡한 소설? 군부가 마두로를 넘겼다는 설을 가지고 복잡한 소설이라는 거냐?
군부가 마두로를 넘겼다는건 거기에 관여된 사람 프로세스 권럭관계등에 대한 추측들이 따라 나와야해 복잡하다 간단하다 라는 기준은 추가적인 가정이나 추즉이 계속해서 나와야 하느냐 아니냐야 예를 들어서 프리메이슨이 마두로를 미국에 넘겼다도 그냥 한줄이지만 말이되게 설명하자면 소설이 필요해 그래서 마도로가 방심했다는 간단한 답이되고 군부가 넘겼다는 복잡한
@ㅇㅇ(180.70) 답이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