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다 관두고


교전이 있었는지 베네주엘라군 몇명이 죽었는지 조차

확인이 안되는 상황에서


너무 쉽게 잡힌거 하나 가지고 소설을 써제끼는 게 

좀 웃긴다


그냥 존나 단순하게 

설마 헬기타고 여기 까지 오겠냐? 중국하고 딜도 했는데?

벙커? 우리애들이 무슨 허수아비냐?  내가 방커로 튈시간은

벌어주고 남겟지

라고 생각하다 털렸다는게 솔까 가장 그럴듯한데?


잘 안믿어 지는 사실이 있고

약간의 의심의 꼬투리만 있으면

반드시 복잡한 소설을 쓰는 놈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보통은 가장 단순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결론이

사실에 근접한 경우가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