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절 남한을 일본을 위한 방패로 개조 유지하는데
일단은 최적의 인물로 봤을 뿐이지 절대로 좋아한건 아니었음.
그래서 박정희 시절에 겉으로는 한미동맹을 강조했지만 뒤에서는
긴장이 끊임없이 흐르고 있었음. 프레이저 보고서, 코리아 게이트,
청와대 도청 등등이 이런 배경에서 나온거고.
그래서 진짜로 1026에 미국이 개입됐을까? 그건 지금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음. 미국이 진짜로 망하는 날이 오면 밝혀질수도 있겠지. ㅋ
냉전시절 남한을 일본을 위한 방패로 개조 유지하는데
일단은 최적의 인물로 봤을 뿐이지 절대로 좋아한건 아니었음.
그래서 박정희 시절에 겉으로는 한미동맹을 강조했지만 뒤에서는
긴장이 끊임없이 흐르고 있었음. 프레이저 보고서, 코리아 게이트,
청와대 도청 등등이 이런 배경에서 나온거고.
그래서 진짜로 1026에 미국이 개입됐을까? 그건 지금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음. 미국이 진짜로 망하는 날이 오면 밝혀질수도 있겠지. ㅋ
개입했다 해도 절대로 발설 못하지롱. 절대로...
걍 미국이 죽이고 싶어할만큼 박이 미국에 대든건 없는거 같은데
봐준적 없는데? 탕탕탕 해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