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처음에는 무단통치를 한다

조선에 무장세력을 포함하는 저항세력들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것을 어느 정도 진압한 후에

1920년대 이후는 문화통치라는 걸 한다


일본이 1차대전으로 돈을 벌어서 사정이 좋아진 점도 있어서

서구의 사상도 유입되서 신여성이라는 것도 생기고

현재 가짜 좌파의 원형이 되는 지식인들도 등장한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미군정 시절부터해서 학살을 자행하다가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군사정권을 지지하다가


어느 정도 저항의 싹을 도려냈기 때문에 유화적인 식민통치를 시작하는 걸 민주화라고 하는 것이다 ㅎㅎ

조선시대부터 사대주의 전통이 있어왔긴 했지만 

 인물들이 없었던 것이 아닌데 이승만 시절에 대부분 제거되고 만다

그래도 저항이 남아 있어서 군사정권 시절까지 거치는 것이다


소련이 무너지고 나서는 이제 좌파한테 맡기는 것이다

사실 마르크스부터가 금융가들이 후원한 인간이자 사고방식이 제국주의였던 놈이라서 뭐
좌파 우파 구분의 의미가 없기는 하다 ㅎㅎ

마르크스는 지금으로 치면 중소기업 사장님들을 잡자고 노동자들을 선동한 놈이지
대기업 이상 은행가 월가 이런 쪽은 건드리지도 않았다 ㅎㅎ


영국이나 미국도 필요에 따라 좌파도 이용한다

한국에서나 좌우파가 절대적 기준인양 지랄을 하지



일본하고 미국이 다른 점은 직접통치냐 아니면 간접통치냐의 차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