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따르고, 저건 안따르고
그러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허락을 구하는 것보다 용서를 청하는 게 쉬워서 그러니?
네네 그런 것 같아요.
~같다고? (진진하게)
아뇨, 실제로 그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단 1분이라도 악의 위험에 노출되선 안되고, 내 날개 안에 보호되길 원한다 하신다.
제가 주님께서 분노에 더디신 걸 이용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너희는 내 기쁨이고, 용서해 주고, 사랑해서 훈계하는 것이다.
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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