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의 잠재력을 두려워한 유태인들이

동북아시아에 설치한 억제기가 두 나라의 본질


중공은 중화문명을 억제하는 임무를,

한국은 동북아시아를 분열하는 임무를

각각 부여받아 수행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