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쌀 바치라고 하면 쌀 바치고


사람 바치라고 하면 사람 바치고


그런 것도 결국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는 거니까 다원주의 아님?


중국 입장에서 보면 조선은 변방의 신민 국가니까 본토 사람들을 위해 조선성 하나 정도는 희생시켜도 되는 거잖아


그게 한나라-한사군 관계고, 원나라-고려 관계고, 명나라/청나라-조선 관계잖아.?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