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트럼프가 내세운 것, 그리고 트럼프 지지자들이 트럼프를 지지한 근거 중 큰 것이 해외 전쟁 멈추고 해외에 돈을 쓰는 것을 멈추고 미국을 재건하자는 것이었다.


근데 트럼프가 베네수엘라를 침공하고 그린란드, 파나마를 위협하자 트럼프 지지자들이 갑자기 태세전환해서


'미국이 강해져야 한다'

'강한 미국이 필요하다'

'미국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

'미국이 힘을 보여줘야 존중받는다'


따위 소리로 말 바꿔서 딴소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