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먹으려고 한다느니, 중국으로의 원유 수출을 막으려고 한다느니 하는 헛소리를 한다. 다 개소리다.
1. 마이애미에서 28년 만에 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것은 공화당에 핵폭탄급 충격이다
플로리다와 텍사스는 지금 공화당-라티노-기독교 계열의 텃밭이고, 라티노 계열 인사들이 미국 정치에 입문하는 관문인데, 여기를 민주당에 빼앗긴다는 것은 라티노 계열이 정치에서 멸종을 할수도 있다는 긴박한 상황임.
미국에서 라티노들 인구는 20%이지만, 의회에서 라티노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불과 10%임.
미국내에서 라티노 이슈들이 어마어마하지만, 언제나 흑인, 여성, 유대인 이슈에 밀려서 빛을 바라 보지 못함.
2. 라티노 대통령 만들기
미국 내에서 유대인 대통령을 만들자는 사람은 1도 없지만,
여자 대통령 만들기, 라티노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는 있다.
미국 민주당은 여자 대통령 만들기에 all-in을 했고, 공화당은 라티노 대통령 만들기에 all-in을 했다고 보면 된다.
트럼프가 한 것이 아니라 마르코 루비오가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높다.
3) 진짜 목표는 쿠바임.
쿠바는 원유의 대부분을 베네수엘라에서 얻는다.
중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수입하지 못하면 러시아와 이란에서 구하려 할 터인데, 이렇게 되면 상황이 더 나빠진다.
미국은 원유 수출국이어서 베네수엘라 원유가 필요하지도 않다. 지금 WTI 가격이 $60 수준인데, 이 정도면 충분히 낮다.
만일 유가가 더 떨어지면 미국 내 일부 중·소형 유전 개발 회사들이 파산할 수 있고, 다시 부실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4) 보통 큰 전쟁이 일어나기 이전에 작은 전쟁을 먼저 벌임.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당장 공습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한 일은 아니었음.
이건 순수하게 정치적 판단이었고, 다음 전쟁을 준비하는 수준이었음.
5) 마지막으로
전반적으로 워싱턴이 크레믈린 처럼 작동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후임을 받아 들일 수 없는 푸틴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해서 재선에 당선
선거에서 지면 깜방에 가야하는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켜서 재선에 당선 ==> 이것이 목표일 것임.
부통령 JD Vance와 마르코 루비오간에 다음 대통령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면됨. 인기는 JD Vance가 있지만, 부통령은 할수 있는것이 별로 없고 마르코 루비오가 더 쌤.
지금 트럼프 인기가 떨어진 상황에서 마르코 루비오가 머리를 쓴것임.
이 설명을 보고서
아직도 푸틴이 나토때문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고 믿는 병신들은 없기를 바란다.
쿠바래.....ㅋ 병신같은 소리. ㅋㅋㅋ
내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10년 이내에 쿠바 나가 떨어지는지 보면된다.
미국은 쿠바를 60년이 넘게 노리다 2000년대 와서야 포기 했어 실제로 침공도 했었다 그냥 째려보고 몽니만 놓은게 아니라 주먹도 휘둘렀지만 결국은 포기한거야 니 글의 헛점이 뭐냐면 미국이 노리면 어디든 점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적어도 쿠바는 아니야 그게되면 벌써 햇어 카스트로 암살시도만 세자릿수다
침공을 한것도 쿠바 난민들 혼자서 한것이고 심지어 공군 지원을 해준것도 아니었다. 그냥 나가 죽으라고 보낸 것에 불과해 병신아. 참고로 그 당시에 르메이 장군은 공군참모총장으로 쿠바를 융단 폭격을 하자고 울부짖고 있었고, JFK를 병신 취급하던 상황이었다. 알고서나 씨부려라.
@ㅇㅇ(64.31) 뭐래? 아프간 베트남 니카라과 ㅋㅋㅋ 미국에도 일본처럼 환상의 1군이 있는데 그게 어디 있는지는 너만아냐? 진심모드가 아니야는 일본이 해도 옷긴걸 왜 조선놈이 미국 빨면서 미국 1군 소릴 지껄임? 미국 시민권 있으면 인정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