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다 마찬가지.
승자의 우월감, 민족성 깍아 내리기,
나 잘났고, 너 나쁜놈의 연속.
변명과 거짓으로 도배질.
살짝 고치거나 많이 고치거나, 딴소리를 하는 수도 있고.
서양도 그런데, 예를 들어 삼국지를 보면
3천만, 4천만 인구? 개구라같은 소리다.
민족 우월성 내세우는 가스라이팅이다.
아예 그게 중화 뻥키 기록질, 그게 관습이야.
촉 인구 92만, 위 인구 430여만, 오 말 240만.
성장해서 그 정도인 거지.
최대치로 뻥튀기 한 거 ㅋㅋ
촉 인구 92만이면,
여자 46만 빼고 젊은 남자 46만 중에
노인, 아이, 장애인, 귀족 빼면 실제 동원 인구는
6만이 최대야, 근데 것도 평시엔 유지 안돼.
식량 더 줘야 하니.
수도 경비나, 지역 수비대도 있어야 하니까.
6만도 다 전투병이 아냐.
반 이상이 수송대다.
그럼,
실제 전투병은 2만 5천 정도야.
왜냐하면, 월급이 국고에서 계속 나가야 하거든.
유지 물자는 별도고.
그니까 그 숫자는 개 구라란 말이지.
과거는 현재보다 더 생산, 수송이 힘들었으니.
실제 병사 수를 예측하려면
삼국지 소설 병사에서 0 하나를 빼면 어느 정도 맞아.
제갈량 원정군은 수송대 합친 수고,
실제는 3만, 소설에 30만이라 했으면, 0 하나 빼면 맞지.
ㅋㅋ
무려 10배를 뻥튀기한 거지, 양심도 없이.
지금 14억 인구도 구라다.
러시아가 전쟁 전에 식량 수급을 통한 데이터로 조사했는데
8억 남짓이라더라.
지금은 더 줄었을 거고.
내가 아는 상당수 세상 정보가 거의 구라야
인터넷 AI 시대라 구라의 학습이고.
세상은 구라를 떠받들고, 사실을 욕해.
그래서 예수님 비난이 많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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