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대서양에서 나포한 유조선 승무원 중 조지아 선원 6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지아 해양교통청은 2026년 1월 7일 대서양에서 미국에 억류된 유조선 '마리네라'호의 승무원 28명 중 6명이 조지아 국적자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한 명은 선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승무원에는 우크라이나인 20명과 러시아인 2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러시아 유조선인데 러시아인은 2명 좆쿠라인이 20명 ㄷㄷㄷㄷㄷㄷ 6명은 조지아인?조지아?뭘 조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수된 정보에 따르면, 가이아나 국기를 달고 항해하던 벨라 1호는 12월 20일 카리브해에 진입했습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벨라 1호에 검사를 위해 정지할 것을 명령했지만, 승무원들은 이를 무시하고 대서양으로 향했고, 이에 여러 척의 미국 함정이 추격에 나섰습니다.
12월 30일, 선원들은 선박의 국적을 파나마에서 러시아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해당 유조선은 '마리네라'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해상 등록부에 등재되었습니다. 하루 뒤, 러시아는 미국에 추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공식 서한을 보내고 여러 척의 해군 함정과 잠수함을 유조선 인근 해역으로 파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군은 작전을 계속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가이아나?뭔 병신 같은 국가인지 모르겟고 국기달고 불법 저질러서 미국 경비대가 정지를 명령하지만 좆까하고 도망감,그리고 가이아나 정부에 요청하니 몰라 시발년아 미국 니가 알아서 해라 하고 추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유조선은 좀 지나서 국적을 파나마에서 러시아로 변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는 이걸 또 등록해줌 뭐 러시아인도 있고 대부분 동유럽 같아 보이고
아주 존나 복잡하네 시발 트럼프가 알아서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우크라이나꺼 아니냐?